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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거니, 사랑을 하는거니..영화감독-영화배우 커플 소개

슈퍼섭 |2010.11.24 16:56
조회 502 |추천 1

일을 하는거니, 사랑을 하는거니..영화감독-영화배우 커플 소개

 

동종직업군이나, 같은 분야에 일하는 커플들은 아무래도 일하면서

매우 친해지고 그게 남녀라면 더욱 더 사랑에 빠지기 쉽기 마련.

일례로 대학교 CC를 우리는 누구나 경험했지 않나..왜 아니야?? ㅠㅠ

누가 사귀네, 마네, 세다리네, 오다리네. 등등. 이건 직장 내에서도 마찬가지 아닌가.

둘이 몬가 썸씽이 있기라도 할라치면, 주변에서 더 난리지..

아무튼 일을 하는거니, 사랑을 하는거니 너네들!

 

이는 영화계도 마찬가지라 하물며 매번 밤샘촬영에,

얼굴 맞닿아가며, 좋은 꼴 싫은 꼴 다 보는데,

오죽하랴. 여기 소개하는 커플들은 실제로 영화 감독과 배우로 만났지만,

촬영을 통해 잉꼬 부부가 된 케이스도 있고, 막상 살다가 이혼한 경우도 있는 그런 커플들이다. 자, 누가 누가 있나 한번 살펴볼까나.~

 

1.케이트 윈슬렛,  샘 멘데스 감독 커플

 

 

사실 케이트 윈슬렛과 샘 멘데스 커플은 이미 이혼에 합의를 한 상태..

미얀해,,윗 사진은 둘의 Before & After 같은 뉘앙스를 풍겨서.

지난 2003년 5월 결혼했던 두 감독과 여배우 커플은 재능있는 능력자들의 인연이라

이슈가 되었지..한명은 <아메리칸 뷰티>로 2000년 감독상이란 감독상은 죄다 휩쓴 전력이 있고

윈슬렛은 작년에 아카데미시상식 여우주연상 아니었던가..

<레블루셔너리 로드>에서 감독과 배우로도 찰떡궁합을 보여주었던 이커플은 아쉽게도 아웃!

 

2. 아론존슨, 샘 테일러 우드 커플

 

 

대개가 남자 감독님과 여배우들의 커플이 많은 추세인데, 유독 이 커플에 눈길이 가는건 왜일까.

따끈따근한 헐리웃 소식통 빠들은 이미 알만한 커플!

바로 영국훈남 아론존슨과 샘 테일러 우드 감독 커플~ 딱봐도 아시다시피 여자쪽이 무려,,

23살 연상!! 이게 모야!! 왜 이모랑 스캔들나고 난리냐고요 ㅜㅜ  

전 세계 여성들의 샘을 받고 있는 우리 샘 테일러 우드 감독님!! 봉잡으셨쎄요!!

 

이 두 커플은 12월에 곧 개봉할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를 찍으면서 눈이 맞았는뎅.

어린시절 존레논역을 맡은 아론 존슨의 오디션 현장에서 뻑 간거지!! 둘다 ㅎㅎ

나이차이를 가볍게 극복하고 약혼에 2세까지.. 초고속으로 달렸다는..

 

3. 여전사를 사로잡은 감독님.. 밀라 요보비치, 폴 엔더슨 커플

 


개인적으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재밌게 본 사람으로서 맘에 안드는 점은

시리즈가 진행 될 수록 완성도가 들쑥 날쑥이라는거다....그 원인이 모냐 하니..

1편에서 사랑에 빠져버린 감독 폴 앤더슨과 밀라 요보비치..커플은..

4편에서 다시 만났는뎅..둘이 만나면 꼭 작품은 이상해진단 말야..

나만 그러거야??!! 아무튼 여전사를 사로잡은 감독님..부럽구려.

 

 

4. <언더월드>의 케이트 베켄세일 과 감독 렌 와이즈만

 

 

웬지 요 커플은 위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감독, 배우 커플들처럼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여기도 여전사를 거머쥐셨엉..와이즈만 감독님..

초창기 시리즈의 감독이었고

최근 시리즈서는 기획 및 제작쪽에만 손을 대셨더라고..

아무래도 부인 편애를 위해 직접 지휘봉을 잡은건 아니겠지..라는 의심이 드는건 왜일까 ㅎㅎㅎ

 

5. 레이첼 와이즈,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 커플

 

 

여기 또 이혼커플이 등장했다..미얀하다..검색하다 보니, 단란했던 가정인데,

최근 케이트 윈슬렛 처럼 이혼한 커플임...레이첼 와이즈는 알고 계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이라>의 백치녀로 인지도가 있죵. 최근에는 007 시리즈의 23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되었는데. 기묘하게도 케이트 윈슬렛의 남편이었던 샘 멘데스가 이 작품의 감독이라는...두둥 모야..평행이론이야?? ㅋㅋㅋ

 

그녀의 전 남편인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더 레슬러> 란 영화로 평단의 인지를 쌓은 후

<엑스멘 2 : 울버린> <로보캅 2010> 등의 헐리웃 메이저 영화작품들의 연출을 맡게 되는 창창대로를 걷게되는 아이러니한 이노무스키의 상황.

 

6. 국가대표 감독-여배우 커플 문소리-장준환

 

 

이분들 빼놓으면 좀 섭섭할듯 해서 키워넣어봤어용 ㅎㅎㅎ

문소리가 뮤직비디오를 찍을때 만났다고 하는뎅..

장준환 감독은 <지구를 지켜라> 라는 작품으로 충무로의 한 센셔이널 함을 몰고왔지용..

그 이후 뜸하다가 최근에는 <타짜2> 의 세계로 발을 담그셨다는..ㅎㅎ

문소리의 바가지가 만만치 않을 듯 한뎅..진짜 타짜 되심 안되용..거덜나용..

이렇듯 알고보면 놀라운 영화계의 놀라운 영화감독-배우 커플들 모음이었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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