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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끼충만한 남자친구와의 아슬아슬 연애기 !

쌍디귿 |2010.11.25 00:38
조회 55,107 |추천 147

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 톡이 됐네요!

누구는 자고일어나니 톡됐다고 하던데 저는 자고일어나니 조회수 3**에 추천 10.,

에이...... 이러고 잊고 있었는데 깜짝 놀랐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악플이 많네요............... 추천보다 비추천이 더 많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

톡 쓰기 전에 남자친구한테

"똘배야 근데 우리 악플 많으면 어떡하지?ㅜㅜ"

"뭐어때ㅋㅋ! 우리 스타의 기분을 느껴보자ㅎㅎㅎㅋㅋ"

이랬던 남자친구가

막상 악플들을 보더니 저보다 더 신경을 쓰는것 같아요ㅜㅜ..

커플얘기라서ㅜㅜ

 

이판에는 똘끼를 다 표현 못해요

제가 이 애를 만나면서 습관, 가치관, 경험 들을 알아가면서 느낀 거니깐.......

ㅜㅜ 재밌게 읽으시라고 기억나는 에피소드만 휘리릭 썼어요!

웃으신 분이 많으셨음 좋겠구!!! 악플이 많아서 빨리 묻혔으면 하는 바람도 있어요..ㅋㅋㅋㅋㅋㅜ 

 

(아! 그리구 노량진 대성학원 이었어요ㅋㅋ)

 

 

 

 

배성근 님께서 부탁하신

초등학교 4학년인 여자 아이가..
초고위험군 백혈병에 걸려 항암치료등으로
너무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다네요..
여러분의 무료콩이 희영이의 백혈병을
깨긋이 낫게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246

 

 

 

안녕하세요! 방긋

저는 경기도에 사는 22살 女자 입니다~

저에게는 다사다난 하고 파란만장 했던 연애기를 함께 겪은 남자친구가 있어요,

지금은 군복무중인 제 남자친구를 위해 2주년을 기념해서 써봐요!

아 그리고 고무신 님들, 뭐 이런저런 분들을 위해서..ㅋㅋㅋ

바로시작 할게요 그동안 웃겼던 에피소드 몇가지!

저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ㅋㅋㅎ

 

 

 

우리는 ㄸ 커플임. 처음 노량진 재수학원에서 만남 (2008년 함께 재수)

사귀고 얼마 안돼서 남자친구의 별명 알게됨. '똘배' 였음(남자친구 이름이 배 자로 끝남). 짐작은 갔으나 왜냐고 물어봄,  똘끼가 있어 그렇다 함. 난 살짝 놀람. 내 별명은 '신또' 였음(난 신씨)

그렇게 우리는 공통된 별명이라고 좋아함. 처음엔 그저 살짝 특이한 애겠지.. 생각함

근데 서로 아니었음...ㅋㅋㅋ

남자친구는 사귀고 얼마 안돼서 내가 자기보다 더 심한 똘끼가 있는것 같다함 자기를 받아주려면

그럴수 밖에 없다 하면서.... 여기 톡에 글로 똘기를 다 보여(?)줄 순 없고 그냥 에피소드 몇가지만 쓰겠음.

 

 

 

 

Ep.1

선풍기

이건 올 여름 얘기임. 남자친구랑 통화를 하는데 뭔가 시끄러움 바람소리가 들림. 목소리가 흩어짐.

나: 선풍기 틀었어?

똘: 웅. 더워서 안고있어

나: 아~ 아 근데 어쩌구 저쩌구(얘기시작)

빡!!!!! ....

갑자기 이상하고 큰 소리가 들림.

나: ?,. 무슨소리야?

똘: 아 선풍기좀 내쪽으로 끌어당기느라고.

나: 아 ㅎㅎ~ 아 어디까지 얘기했지? 아 맞다 그래서 있잖아 어쩌구~

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 왜웃어?ㅋㅋㅋ 웃긴얘기 아닌데?ㅋ

똘: 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ㅎx100 아니 너 그걸 어떻게 들었냐?

나: 웅? 뭐가ㅋㅋㅋㅋㅋㅋㅋ(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똘: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캭캭캭

나: 왜?ㅋㅋㅋㅋ? 야! 너 혹시... 너 방구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똘: 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참 거기서 어떻게 선풍기 끌었다고 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또 믿는 너도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p.2

나를 성인군자로 만든 내 남자친구

작년여름 남자친구와 싸움,. 남자치구가 내 생일을 안챙김ㅜㅜ 영화만 봄..선물x

나 서운함. 서운하다고했더니 막 더 서운한 소리함.(ㅜㅜ) 그걸로 사이가 안좋았음.

그렇게 1주정도가 흐름. 방학이 됨 남자친구는 은행 인턴알바를 함.

알바시작 하루전 그런문제로 심하게 싸움 난 너무 화가남. 당분간 연락하지 말라고 함.

남자친구 알았다고 함. 다음날 남자친구가 알바를 잘했나 궁금해짐. 

그래도 꾹 참음... 그렇게 학교에 있다가 집에 가는데 버스안에서 이동중에 전화가 옴. 남자친구 였음.

받을까 말까 20초정도 고민후 받음.

나: 여보세요.

똘: ...여보세요

나: .....왜

똘: 자기 집에가고있어?

나: 어. 너 왜 하루만에 연락해. 며칠 좀 있자고 했잖아.

똘: 아자기야.. 나는 우리가 왜 그래야되는지 모르겠어... 나 정말 **(내이름) 좋아하고 잘해주고 싶은데 내가 아직 부족해서 **서운하게 한거 미안해.. 근데 나는 앞으로 내가 잘하면 된다고 생각해...

난 슬슬 마음이 풀림.. 그전 까진 정말 화가 나 있었음.

근데 마음이 풀리다 보니 눈물이 남ㅜㅜ 계속 나는 듣고 남자친구만 말하고 있었음.

똘: ..**야..

나: 어 왜

똘: 진짜 미안해ㅜㅜ 나 용서해줘ㅜㅜ 내가 진짜루 잘못했어..

나: ................ 몰라 (눈물ㅜㅜ)

난 소리없이 눈물ㅜㅜ 중이었음. 아까 오후에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왔었는데 꾹 참고 안받았었음.. 난 남자친구가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처음간 알바는 어땠는지 궁금했음. 물어보고 싶어서 더 눈물남.

똘: 나 오늘 알바 처음 갔는데 안궁금했어? 나 자기한테 할말 진짜 많아~ 자기는 오늘 지각안하구 수업 열심히 들었어?

나: ㅜㅜ (ㅜㅜㅜ진짜 눈물 많이남ㅜㅜ)

한동안 서로 말 없음. 난 목이메여서(ㅋ) 말을 못하고 뜸을 들이고 있었음.

나: 어....ㅜㅜ 넌 알바 어땠는데...ㅜㅜㅜ

똘: ..............................................

나: ...............................안힘들었어 오늘?..........ㅜ.ㅜ?....ㅜㅜ 

똘: ........................................................................................................................고로랑.....고로랑....

나: ?........................................................................................

똘: ............고로랑.............고로랑

나: (제발.............)(아니겠지.........) 야..................

똘: ..................................고로랑................고로랑..........고로랑.....

나: ...............................?.........................!!!!!!!!!!!!!!!!!!!!!!!!!!!!!!!!!

-_-...........................

똘: 그르렁~ 그르렁!!!

나:.....................................................ㅎ ㅓ ㄱ

난 정말 뒷통수 맞은 기분이었음....

정말 난 울고 있었는데 남자친구는 잠이 듬

남자친구 숨소리가 거칠어져 가는게 자는건줄 몰랐음...

정-말 어떻게 해야되나

끊었다 다시해서 깨워야 되나

얘 미쳤나            별생각이 다듦.

수화기 너머 저편엔 남자친구가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굉음을 내고 있음...

난 정말.......................................... 한동안 멍하니 있다가 전화기 끊음...

난감. 당황. 황당. 어이가 없었음... 내 눈물ㄹ이 민망해짐.

 

이랬던 적이 한두번이 아님....... 내남자친구는 어디엔가 머리를 대명 2초정도 후에 잠들음.... 또 한번 싸우고 있는데 그때는 사귄지 좀 더 오래돼서 남자친구의 잠에대한 면역이 생김.. 그냥 달관해버림 단순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기로 함.

그때는 다음날좀 일찍 만나서 삼성동 코엑스 가서 놀기로 한날이었는데 남자친구가 전날 친구들이랑 술마시느라 11시가 다 돼서 일어나고 약속시간을 3시간 정도 늦춤..

몇개월전 4월에 여의도 벚꽃축제 가기로 하기 전날도 그랬었음....... 늦게 가면 사람 많아서 제대로 못보는데 남자친구가 전날 과음을 해서................ 암튼 그땐 결국 못감. 난 그때의 악몽이 생각나서 넌 도대체 나랑 약속한 전날마다 친구들이랑 왜 그렇게 술을 마시냐고 화내고 있었음..

나: 너 진짜 장난하냐 진짜 짜증나!!! 나랑 약속했지? 저번에두 그러더니 잘한다고 해놓고 또 이러냐 친구들이랑 술마시는것만 그렇게 중요해? 나랑 약속은 아무것도 아니야?  아니 진짜 한두번이래야지 친구들이랑 술마신다 하면 연락도 잘 안되면서 다음날 나랑 약속은 생각도 안나냐고!! !!!!~~~--

똘: 아니 자기야 근데 맥도날드 주문 올라왔네?

나: ........야 뭐라고?

똘: 여기 기계가 상하이 스파이스 ~어쩌구 저쩌구....

나: ..........야 * * * !!!!!!

똘: (쓰읍!) 아 자기야 미안.......... 나 뭐랬어? 아 깜박 졸았네

나:............야......(근데 나도 화나는데 너무 웃김 잠꼬대가..)

남자친구 설명을 들으니 노량진 맥도날드가 버거킹 자리로 옮겨 졌는데 이층까지 컨베이어 벨트? 같은게 설치돼서 진동벨 울리면 받으러 가지 않고도 자리에 앉아서 기다리면 저절로 오는 꿈을 꿨다고 설명함.

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 나 근데 기발한것 같애ㅎㅎㅎㅎㅎㅎㅎ

나:..........................................ㅎ....................................ㅋㅎ...........ㅎ 아 진짜 짱나 너!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으이구!!!!!!!!!

요즘은 이렇게 마무리됨.....

저러다 보니깐 남자친구도 내가 화낼때 자기도 심각하고 격한감정으로 들으면 내가 더 화내는것 같다고

좀 얼렁뚱땅 애교부리거나 웃게 만들어서 넘어가려고 함..

이때쯤부터 남자친구는 "날 받아주는 너가 더 신또" 는 얘기를 하기 시작함..

 

 

 

 

Ep.3

(이건 좀 더러울 수도 있음) 단계별 트림에 대한 반응..임

 

-사귄지 얼마 안됐을때는 이럼

똘: 꺼억! (흠칫)

나: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휴).....^^....ㅎㅎ

똘: (입가림) 아웅......... 아.......ㅜㅜ 나 왜그랬지 순간 긴장 풀었다

나: ㅋ...........ㅎㅎ 괜찮아ㅎㅎ ........(민망하니까 제발 더이상 얘기하지 말고 넘어가)

똘: 아니........ㅜㅜㅋㅋㅋㅎㅎ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 미안ㅋㅋ

나: 괜찮다니까ㅎㅎ 그럴수도 있지 (이제 화제좀 돌려..ㅜ.ㅜ!)

똘: 아.... 처음이네 ㅎㅎ..ㅋㅋㅋㅋㅋㅋㅎㅋㅎ

나: ㅎ................;

 

 

-웬만큼 익숙해졌을때..

똘: 끄억!!! (!ㅎㅎㅎㅋㅋ힁)

나: (웃김....ㅋㅋㅋㅋ) 야!ㅋㅋㅋ 어떻게 여자친구 앞에서 그렇게 트림을 하냐! 아 드러워! 안놀아!!ㅋㅋㅋㅋㅋ

(난 계속 드럽다면서 피하고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친구는 나 잡으러 옴)<-죄송..

 

 

 

-요즘

기분좋을때

똘: 끄~~~~억! (점점 강도 높아짐)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 이 드러운 꺽배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아 저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진짜 장난아니야ㅜㅜㅜㅎㅎㅎ

똘: 힝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사이에 뭟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트림 일분에 100번 할수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이 드러운 꺽배 뿡배 똘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 안좋을때

똘: 꺽!!~

나: 아 C..........................(코막음......... 짜증나는 표정으로 째려봄)

똘: (흥? 뭐가? 뭘봐?) 왜? (입을 삐죽거림)

나: 진짜 더러운 놈아.. 짜증나게 몇번 받아주니깐 아무렇지 않게 하냐 !.!

똘: 아 생식적인 현상인걸 어떡해!........(흥)

나: 생리적인 현상 이겠지 -.-

 

 

여기까지만....................끝!

 

 

며칠전 11월 22일 은 'ㄸ'커플 2주년 .

굴곡많고 아슬아술 했던 연애였지만 그만큼 굳어지고 안정됨.

아 다시 높임말로 쓸게요..ㅋㅋ

너무 긴거 아닌가요ㅜ.ㅜ 암튼..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구

군대간 남자친구를 두신 분들 모두 힘내시고.... 저렇게 싸우다가 잠들고 잠꼬대 하는

무심하고 단순한 애인 두신분들도.. 힘내세요ㅎㅎㅎㅎㅋㅋㅋㅋ

 

 

제 얘기를 들어주며 톡 써보라고 권유했던 사랑스러운 친구들 싸이공개 할게요ㅎㅎ

톡 안되도 공개 하라고 친구들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cyworld.com/01073702044

http://www.cyworld.com/reumreumM

http://www.cyworld.com/sms4518

 

Thank U !방긋

 

추천수147
반대수137
베플임태영 |2010.11.29 10:21
아..어째 오늘 꿈자리가 사납드만..아침부터 커플이야기 하아.. www.cyworld.com/19xx526 투데이나..악의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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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요거요고|2010.11.29 09:51
그래 연예 해라 난 이러고있을란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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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윤혁|2010.11.29 1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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