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9살 연상을 사귀고있는 그냥 흔녀입니닷..
저와 남자친구는 3월달에 같은직장에서 사내비밀연애로 시작하다가
제가 최근에는 그만두고 다른일을 하고있습니다.
전에는 직장에서 서로 눈빛교환하고, 아무도 없을때 뽀뽀하고ㅋㅋ
거의 한달전까지만해도 사랑한단말도 해주고~ 좀 날 좋아하는표현도 해주고
문자로;ㅋㅋ 직접대고는 표현을 잘 못하는사람이에요
서로의 거주지가 차로 30분정도 떨어져있는데 오빠 직장이 저희집쪽이라 일끝나고(밤12시?정도)
일주일에 2번정도는 차로 저희집쪽에 들러서 얼굴보고 그랬는데
근데 얼마전부터.. 일단 얼굴은 주말만..ㅋㅋ
그리고 요즘 직장이 바빠졌다고 그러더라구요.. 새로 여직원도 들어오고 훈훈하게쓰리..ㅡㅡ
그래서 하루에 거의 4번정도 전화했던것도 지금은 1,2번??.. 문자표현? 그런거 사라진지오래임-_-
저저번주에는 친구랑 겜방갔다가 이제 집간다그러고 잠수를타는거임; 전화.문자 안받고..
그리고 새벽3시쯤? 전화와서 친구랑 술한잔한다고그러고.. 제가 친구만나러 가거나
어디 외출해서 연락안하면 완전 뭐라하거든요-_-; 요즘 이상~~하네요.
그냥.. 형식적인사이?; 제가 솔직히 표현해주는거 보는걸 좋아하는데
이건.. 무슨뜻인지 .. 남자들 연락안하고 표현안하는거 그냥 이유없다는데..
저도 요즘 직장도 새로바뀌고 해서 적응하기도힘들고; 외로움타고 그러는데
남자친구마저 이렇게 나오니 섭섭하네요..ㅠ
언제는 제가 남자친구한테 보고싶다고 그러니까 자기는 난별로안보구시픈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내가 에이 장난치지마~~ 이러니까 말돌리고 흑 ㅠㅠ 저보고 바보라고그러고..
이젠 표현안해도 알아주길 바라는건지 ㅠㅠ 헷갈릴때 많네요.. 여직원도 거슬리고-_-
제가 먼저 다가서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