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25살청년입니다.
군대는 물론 다녀왔고요.
이번 북한 도발사건이 일어나도 지금 2틀이경과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의 세금으로 먹고사시고 국민들의 투표로 뽑히신분을이 하는 행동들에 대헤서 분통이터져서 글쓰게 되었습니다.
또라이 북한이 경제적이익을 위해서 미국과 우리를 위협하고 그 과정에서 국민 2명과 해병대2명이 전사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사건에 대해서 국회의원과 장관님들은 청문회하듯이 공격적인 질문 만 던지고있습니다.
그리고 참모총장 혹스 국방부장관 은 옷을 벗어야한다는 듯한 발언들이 뉴스나 신문등에 나오고있습니다.
왜여? 남의 나라 이야깁니까? 지금 잘잘못을 따질때입니까? 아니면 국민 모두가 하나가되어서 머리싸매고 어떤방식으로 북한에게 우리나라를 공격했을씨 어떤 보복행위를해줄수 있고 경제적 위협을 주며
후회하게 느끼게 할수있는 방안을 모색해야합니까?
f15k전투기로 왜 공격을하지않았느냐 청와대에서 나온 확장전을 막아라.
이말들에데해서 마구 공격하고있습니다.
그럼 대체 원하는게 무엇입니까? 전투기로 다 공격해서 부시고 전쟁이라도 진짜 하겠다는겁니가?
그것이 국민이 원하고 정치가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럴거면 왜 기다리고 맞을다음에 떄립니까? 준비해서 선재공격해서 주요부위날리고 전쟁하면 더 쉬울텐데요 당연히 대응하대 전쟁은 막아야하는거 아닙니까?
왜 이럴때 일수록 어제싸웠을 지라도 오늘의 같은편이 되어서 대한민국의 국민 혹은 대표로서
행동해야하는거아닙니까?
이제 남 헐뜯어서 얻어가는 이익을 위한 정치는 그만해야하는거아닙니까?
이럴때일수록 힘을 합치고 여당야당할거업이 머리싸매고 함께 최선 최고의 대안과 방안을 만들어야할때아닙니까?
이렇게 북한이 한번 쑤시면 싸우고 군대 취약하다 뭐다하면서 보안점을 말해주는게아니라 헐뜯어야겠습니까?
이런일 한번 있을때마다 총수들은 옷벗는 걸로 해결하면 뭐가 달라집니가?
그럴때마다 점점 국력도 단합도안되고 약해지는거아닙니가?
그것이 북한이원하는거아닙니까?
이기회에 누구 옷버끼고 그러면 질서가더 잘잡힙니까?
이기회를 통해 국민모두가 아직 분단국가임을 다시한번 되네이고 앞으로의 대책 들에대해서
헐뜯는 식이아니라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라를 지키다 숨진 해병대원2분 좋은 곳에 가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