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히히 오늘들은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저는 내년에 꺽이는,,하 25살 직장인입니다!!
저희회사사람들은 다 젊어요~~
차장님께서 남자둘이 펜션간이야기를 해주더군요,
때는 몇년전..
차장님 친구는 여자친구와 같이 한 섬에 있는 펜션을 가려고
예약도 해놓고 물론 커플룸 거기다 이벤트까지 예약해놨는데
가기 2틀전날 대판싸워서, 취소하면 50%밖에 못받는다하고
사진도 찍을겸,,차장님한테 같이가자고 제안했답니다,거긴 사진찍기도 좋은경치일뿐더러
가자 ! 하고 갔답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
갔더니 온통.. 방에 풍선...................투성이고 남자둘이서 오니 주인아저씨 눈치도보였답니다^^;;
그러다가 바베큐 먹으러 나갔는데, 아저씨께서 조심스럽게 그러셨대요
순간 정적이 흐르고 ㅋㅋㅋㅋ"이벤트 준비해드릴까요....?"
여기서 이벤트란, 케익과 샴페인을 준비해주는,,,,,,,, 아 그래서 놀래서 아아니라고!!!! ㅋㅋㅋㅋㅋ
그제서야 자초지정을 들으신 아저씨는 지금까지 10몇년을 해오면서 남자두명이서 온경우는
매우 드문일이라고 거기다가 커플룸에 이벤트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황당하셨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
그날밤 밤새도록 그 친구와 그방에서 술을마셨다는 전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여자는둘이가도 오해안받고 남자는 둘이 가면 오해받는 그런세상이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