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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똘 여고생과 진상 대학생의 이야기 1탄

상똘여고생 |2010.11.26 02:57
조회 119 |추천 1

하이~톡커님들!

 

나도 음슴체로 편하게 쓰겠음!ㅎㅎ

 

미리 경고함 스압,,,,,,,,,,,,,,,,,ㅎㄷㄷㄷ  ㅈㅅ

 

그래도 읽다 보면 재밋으니 내이야기 속에 빠져들기 바람.ㅋㅋㅋ

 

내소개를 하겟음

나는 그냥 부산에 조용히 숨만쉬고사는 여고생임윙크

 

알바를찾던중 친구에 소개로 알바를시작

그남자를 만남.

이남자는 간단히 등빨남으로 하겟음.

하앍,흐흐
정말이지

그의 뒷모습은 내 가슴을 설레게 하엿음

쓰레기를 빼는 옆모습에 그만 내심장은 녹아내림.(므흣햇음)

그뒤로 동생이 아닌 여자로 보이기 위해 무지 노력함.

어찌저찌 여차저차 하여 드뎌 데이트약속잡음!!!!!!꺄오오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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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잠깐!!

 

여기서 등빨남의 소개를 하겟음

 

나이 25살 , 거주지 부산 , 키 185 , 몸무게  대략 80이상 , 

 

생김새는 머,, 그냥 저냥 평범한듯

 

제눈에 안경이라고 내눈엔 잘생겻음 (오호호호호 주책떨어 ㅈㅅ)

 

친구는 "니는 눈이 발에 달렷나 진짜..........(에휴....아휴)라고 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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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본론으로 ㄱㄱ

 

 

그날은 무더운 여름 8월 ,

 

나는 에어컨 빵빵 학원에서 열심히 롯드를 말고 잇엇음.(미용학원임 )

 

그때,

 

뽀뵤뵤뵤뵤봉~☆  아주 나의 깜찍한 문자 소리가 울림.

 

나의 등빨남이 문자가 온거임.

 

머 내용은 대충

 

친구와 족발약속이 잇엇으나 , 친구가 약속을 펑크내는 바람에

 

 

저녁에 시간잇음 같이 밥먹자는 내용이엇음 .

 

 

나는 학원온지 30분만에 선생님께 가족과의 화목을 위한

 

저녁만찬이 잇어 급히 집으로 오라는 호출이 잇다는 거짓말과 함께 학원을 뛰쳐나옴ㅋㅋㅋㅋㅋㅋㅋ

 

오빠는 간단히

 

 

치킨과 맥주 (물론, 절대 네버! 학생은 술을 마시면 안됩니다. 저는 아무도 학생으로 보지 않는 얼굴...ㅠㅠ

 

신의 축복인가 아님 저주인가  중학교때부터 내나이에 +2~3은 마니 봤음..ㅠㅠ이야기가 산으로)ㅋㅋㅋ

 

 

를 시켜 간단히 1차를하고

 

2차로 막걸리 집으로 ㄱㄱ

 

 

일할때고 별로 안친햇던 우린 오빠가 이야기를 리드햇음

 

이야기에 내용은 결국은 다 지자랑ㅋㅋㅋㅋㅋㅋ별로 재미는 없엇지만

 

아진짜요??우와 ^__________________^*하며

 

리액션함.

 

 

당시 술이 약햇던 나는 막걸리를 처음 마셔봤고 신세계를 경험함.

 

 

너무 맛잇어 홀짝 홀짝 하다가 혼자 취해버림.

 

 

그리고 일이 터졋음!!!!!!!!!!!!!!!!!!!!!!!!!!!!!!!!!!!!!!!!!!

 

 

귀엽다고 막 내 볼을 잡아 당기는 등빨남에게

 

나 : 오빠! 무심코 던지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어요 그러니깐 돌멩이 그만 던지세욧!!!!!!!!!!!!!!!!!!

 

하며 온갖 주정을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진지하게 화가 나서 한거엿지만 등빨남은 귀여웠다고 함.

 

벗!!

 

이때 부터 나의 진상이 시작됨  이건 빙산의 일각임 ㅋㅋㅋ  다음에 이야기 하겟음

 

본론으로!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헤렐렐가된 나는

 

막걸리집을 나왓음ㅋㅋㅋ 12시가 안된 시간인데도 그날 평일 이라 거리에는 아무도 없엇음

 

그때!!!!!!!!!!!!!!!

 

등빨남이 먼저 걸어가고 잇는데 ,

 

 

저등을 한번만 안아보면 여기서 죽어도 여한이 없겟다~흐흐란 생각과 함께

 

 

나 : 오빠 등, 한번만 안아봐도되요??

 

용기를 내 말함.  의외로 등빨남 So Cooooooooool  한 남자. 허락을 해주엇고

 

나는 그를 꼭 껴안음 .  그리고 !!!!!!!!!!!!!

 

 

등빨남  날돌려 앞으로 꼭 안아줬음..

 

하앍 하앍  심장이 터지는줄 알앗음!!!!!!!!!!

 

그때 때마침 비가 내렷고

 

우린 비를 피하기위해 천막 밑으로 피해서

 

등빨남은  날 품속에 꼬옥~껴안아 주엇고 귀엽다는듯 내 이마와 볼........

 

입술

 

이때다 싶어!  술기운도 잇겟다

 

뒷목을 확~!!!!!!!!!!!!ㅋㅋㅋㅋ

 

 

내가  리드(?)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음..

 

제 점수는요  5.3 드릴게요^^ㅋㅋㅋㅋㅋ

 

 

 

 

 

 

하하하하하ㅏ하

 

여하튼 이건 빙산의 일각임

 

 

제가 술마시고 진상짓 진짜 많이 햇음

 

대학병원 가봤음?  CL과 공민지 만난사건 등등 할말이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되면 정말 본론으로 들어가 사건사고 써드릴음!!ㅋㅋㅋ

 

무엇을 기대하셔도 그이상이듯!!!!!!!!!!!!!

 

읽어주셔서  감사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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