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인근에사는 22살 女학생입니다.
제가 몇일전 있었던 황당하고 억울한 일들을 적을까합니다
애니콜서비스센터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정말 화나가 손이떨립니다...
제가쓰는 핸드폰은 갤럭시A (SHW-M100S) 입니다.
핸드폰을 2010년 6월에 새로 개통해서 쓰게되었구요.
터치가 제멋대로 눌리고. 통화중 꺼짐이 발생하고.
이것이 지속되었고 더 짜증이 났던건 문자를 보낼때 너무느렸습니다.
정전 열터치여서 살짝만 눌러도 눌러지는 그런 핸드폰으로 알고있는데
문자보낼때 하나하나 자세히 눌러야지 눌러지는 그런 핸드폰인줄 알았습니다
스마트폰이라 하기에 인터넷과 편리한 어플들을 다운받을수 있어 좋다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달랐습니다. 제가 액정손상과 동시에 왕십리 애니콜 센터를
찾아갔습니다. 액정이 나간것과 핸드폰의 이상증상을 말씀드리고.
수리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받고 몇일이 지났을까요?
제가 말씀드린 터치. 핸드폰꺼짐. 오류발생 전혀.. 정말 전혀 손을 안보신거
같더라구요. 제가 그 다음날 바로 다시 찾아갔어야 했는데. 그러지못한건 저의잘못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엄연히 불편을 느끼고 온 고객인데 사정이 생겨 다시 못가게 되었고 불편함을 느끼며 핸드폰을 쓴지 3개월 뒤 도자히 못 쓰겠더라구요.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전 처음에 액정 고장났을때. 분명 업그레이드 해주신다고 말씀하셔서 그때 다 업그레이드 끝날줄 알고. 그때 했었다고 말씀드렸더니.
업그레이드 한번도 안받으셨다고 그래서 느린감이 있을수있고 어플을 많이
다운받아서 핸드폰이 꺼질수 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그럼 초기화
시키고 업그레이드를 해주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하라고 했죠.
그리고 ( TMAP, 사전 ) 기존에 있는 어플 아닙니까? 삼성애니콜에서
자체적으로 내려오는 순수 어플리케이션 맞죠? 전 이게 처음 애니콜 센터
방문해서 액정 고치고 나서도 이 어플이 실행이 되는지 안되는지 조차 몰랐고
실생활에서 자주 쓰지않고. 저에게는 그렇게 필요하지 않았던 어플인지라
몰랐었는데 요번에 핸드폰 수리하러갔을때. 이것도 안되니 손좀 봐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알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몇십분을 기다려 초기화를 시키고
업그레이드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갖고 집으로왔습니다.
근데 하루 이틀 괜찮습니다. 3일이 지남과 동시에 또 똑같은 결과 터치가 먹통입니다
안되요 그전보다 더 터치감이 안좋아진거 같아 또한번 찾아갔습니다. 그때와 똑같이
초기화를 또시키고 업그레이드를 또 받고 저 1시간넘게 기다렸습니다.
나와서 TMAP. 사전 실행보니 또 똑같이 안됬습니다. 저 진짜 너무 화가나서
다시 찾아갔는데 문을 닫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주가 되어 월요일 또한번 찾아갔습니다.
TMAP. 사전 뿐만아니라 터치 핸드폰꺼짐 오류현상 왜또 이러냐면 묻자
그 서비스기사 하는말이 또 그러냐며 이야기를 하지않고. 다짜고짜
임대폰을 드릴테니 저희한테 핸드폰을 맡기라고 하셨습니다,. 진짜.. 기가막혀서
제가 그 기사님한테 3번이나 수리를 받아왔는데 처음에 갔을때 그 기사님이
인증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을 많이 다운받으면 그런증상이 있을수 있다.
어플 다 지우고 초기화시키고, 업그레이드 받고 근데 참 이상한게 있습니다
왜 똑같은 핸드폰으로 똑같은 어플을 다운받았는데 어떤사람은 정말 아무문제없이
잘 사용하는 반면 저는 왜 이렇게 똑같은 일로 센터를 방문해야 하는걸까요?
전 소비자입니다. 그 기사님 말이 틀리다는건 아닙니다. 그쵸 인증되지 않는
어플리케이션 많이 다운받으면 그런문제가 발생할수 있죠 암요..
근데 그 어플 다지우고 핸드폰 초기화시켰습니다 근데 두 번째도 또 똑같죠?
세 번째는요 너무 화가납니다 정말 스마트폰 ... 네.. 저 처음써봅니다.
어렵고 신기한게 너무많습니다. 그래서 편리하게 실생활에 이용할수 있게
스마트폰이 나온건데. 왜 전. 그런어플조차 다운받지 못해야 하는걸까요?
어플을 다운받으면 제 핸드폰 같은 증생이 발견될수 있다는데. 이게...
정말 스마트폰의 현실입니까?.. 그 기사님 말씀하시는거 정말 어이없습니다..
저 그래요.. 나이많지않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나이어리다고 무시하는거
그렇게밖에 안보이구요. 제가 그 기사님한테 환불과 교환요청 하지않았습니다.
그 기사님께서 저희는 핸드폰을 수리하는곳이지 환불.교환하시려면
저희쪽이아니라 환불 교환하시는곳으로 가시는게 더 빠르다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물었죠 거기가 어디냐고 그런곳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저와 말장난을 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였습니다..
기분이 무지 상하더라구요.. 그러고는 고객님을 믿지못하는게 아니라
고객님이 저희쪽으로 이상있어 찾아오면 항상 그런 증상이발견되어야 하는데 발견되지않아
핸드폰을 맡겨야 한다는겁니다. 아.. 고객님을 믿지못하는게 아니라 이말에서
그 기사님의대한 신뢰도가 또한번 꺽이구요. 제가 믿고 이분한테 몇 번이고
와서 수리를 받았다는게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알겠다고.
임대폰을 쓰기위한 절차를 밟고있는데. 하.. 무턱대고 휴대폰보호해지?
그걸 114에 전화해서 해달라고 하라고 하시고는 옆에 기사님과 얘기를
하시고 제가묻는말에 건성건성 그날 기분 참 많이나빴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임대폰으로 받고 집으로 돌아와서 기다리는중인데..
연락이 없네요.. 오래된 핸드폰 주고서는 이렇게 연락이 없는거 너무답답하네요
정말 불편하네요 정말 억울합니다...
이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잘못한점이나 뭐가 잘못되었는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