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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시트콤 같은 뇨자..???

케로로 |2010.11.26 23:12
조회 125 |추천 0

 

안녕 하세요 ㅋㅋㅋㅋㅋㅋ

전 20살 대학생인 뇨자 예요 ㅋㅋㅋ

처음 판 쓰는데,,,,::ㄷㄷㄷㄷㄷ

어떻게 써야하지?ㅋㅋㅋㅋ

그냥 읽어주세욤

음슴체로 쓸꼐요

 

 

난 강의끝나고 긱사 갈려고 버스 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그때,,,난,,,,왠지 시크한 여자가 되고싶어서 무표정 하고있었음,그리고 노래 듣고 있었음

이제 긱사 도착해서,,내렸는데,ㅋㅋㅋㅋㅋㅋ

머리가 너무 걸리적 거려서  핸드폰 쥐고 있는 손으로 머리를 쓰다듬엇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쓰다듬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갑자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이,, 떨어졋음,,ㅠㅠㅠㅠㅠㅠ,난,솔직히 핸드폰 ,,바닥에 떨어질 줄알았어

걱정 없이,그냥 아,떨어졋네 하고 생각하고 주울려고 하는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닥에 무슨 탄성이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핸드폰이 튕겨 오르더니 바로 옆에 있는 하수구 구멍에 쏘옥 들어가는거,,,,,,ㅠㅠㅠㅠㅠㅠㅠ

아,, 참 내인생,,,,

 

 

 

 

 

 

 

 

난 솔직히,,,

핸드폰,, 안떨어 질 줄 알앗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그때,,소리를 막질럿음

앞에 가던 친구들이 놀래서 옴,ㅠㅠㅠㅠㅠㅠㅠ

핸드폰은 이미 하수구 속으로 둥둥 띄어서,,,,나 여기 있지롱 약올리는거 같았음,,

근데 내 핸드폰이 , ㅋㅋㅋㅋㅋㅋㅋㅋ2년 거의 다되가서 바꿀 떄가 다 됬음

친구한테 전화했음  나 핸드폰 하수구에 풍덩 햇다고,,,,

내 친구는 ,,,,,졸 웃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친구왈: 미안한대 쫌 웃을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친구왈: 갠  인생이 시트콤 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수구에 떨어 지자 난,,쫌,걱정했지만,,,,,얼굴은 이미 아싸,

이표정이 엿음

아빠한테 전화했음 아빠 왈 :

119에 전화 하란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  하수구 들어올리는데 119에 왜 전화해!!!!!!!!!!!!!!

 

그러고 나서 난 핸드폰에 대해 신나게 웃으면서 알아보고있엇음

 

이자르폰이 내눈에 들어왓음

 

다음날 난 이자르폰 질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나 핸드폰 꼬졋다고 쫌 바꾸라고 항상 그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이뇬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스마트폰이양 ^^캬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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