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꼬는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많은 재산을 가졌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실제로는 매우 평범한 주택에 살며
늘 검소하게생활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수입 대부분은 수많은 복지단체
혹은 교회기관에 기부하거나 헌금했습니다.
이처럼 미우라 아야꼬씨 부부는 돈이나 옷,
보석이 아니라 성경 말씀, 즉 하나님의 말씀을
제일의 보물로 여기며 살았습니다.
우리도 미우라 씨 부부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보물로 여기며 살아갈 때 마음에 만족과
평안을 얻으며 부와 돈의 유혹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