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설명 할께요
거의 7개월정도 사겼네요 5개월정도는 동거를 했습니다. 그리고 우연찮은 사정으로 각자 집을 가서 살게 됬구요.. 매일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래도 서로 행복 했습니다. 동거 사실을 눈치 챈 남자친구 엄마가 우리집에 전화를 하고 쌩 지랄을 했습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남자친구 한테도 남친 엄마 욕도 하고 가족도 욕하고 그랬어요. 물론 그 아이가 먼저 저희 언니한테 욕 한것도 있었지만요. 다 이해줬습니다..네..다요.. 어느날 남자친구랑 또 싸우게 됬는데 제가 너무 심한 말을 했습니다. 창년가족 이라는등.. 그아이도 저에게 욕을 퍼붓고 싸웠습니다 다른 사람 보기에도 아닐 정도로. 헤어지잡니다. 그 심한말이 충격 먹었다고 맘이 돌아섰다고.그래서 저는 잡다가 문자도씹고그러기에 체념하고 문자를 보내지안고 2일동안 잠자코 있었는데 어느날 문자가 오더군요 "니 생각이나서 문자를 했는데. 니도 니맘대로살아봐라 나도 못해본거 다 해보고 그래도 니가생각이나면 ..나중에 생각나면 또문자할게이런식으로요 내말에 토달지 말고 응 이라고해 " 제가 만나서애기하자니까 지 맘 정리를 안했다고 하더군요 ..원래 싸우면 화해하고 그랬어요 근데 이번엔 정말 충격 이었습니다 이런 모습이 처음 이였거든요 자기도 이번에학원다니고 헬스다닌다고 했거든요.. 어쩔까요?일주일뒤에 아무말없이 그의 학원 앞에 찾아가서 제 생각을 말하면서 왜 싸웠는지 그 문제점이 뭔지 한번 나를 믿고 기회를 주면 안되겠냐고요 말할 생각인데요 정 떨어졌다는데 생각이 났담서 문자를 할수 있나요? 맘대로 살아본다는 말이 도통 몇주?..몇일 일까요 ... 어쩔까요...너무 답답해요 ... 제가 2살 더 많은데 제친구한테 자기보다 어리다는 식으로 말을 했더군요 선을 넘었다는 듯이 말을했어요..어쩔까요정말 잡고싶어ㅏ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