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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었다고 알바짤림

망할소장 |2010.11.29 01:09
조회 5,162 |추천 6

저는 고등학생이구요,

친구들과 X플러스 카트끄는 알바를 했습니다.

알바하는게 처음이라 살짝긴장하고 있엇음

소장이 알바생들에게 지시를 내리는데

마지막에 저는 할일없다고 주차장 바닥에있는 껌딱지나 때라는겁니다

카트끄는것보단 덜 힘든 껌때기라 기쁨반 허무?해서 소리안나게웃었는데

날보더니

소장:  너안되겠다 옷갈아입어라

 

나   : 네..? 죄송합니다;; (멍미?)

 

소장 : ㅡㅡ옷갈아입어

나    : 안녕히계세요~ ( 걍나갓음 )

 

완전어이가없어서 그딴 알바때문에 자존심버리면서 까지 메달리기싫어서

걍나갓음 유니폼입은지 10분도안됬는데 뭐야ㅋㅋ

제친구들은 2일하고나서 힘들다고 알바를 재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기집에서 서빙을 잘하고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내웃음이 그렇게 얄미웠냐!

비웃은것도 아닌데 참나~

추천수6
반대수2
베플오용섭 |2010.11.29 10:40
웃었는대 냄새가나서그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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