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생이구요,
친구들과 X플러스 카트끄는 알바를 했습니다.
알바하는게 처음이라 살짝긴장하고 있엇음
소장이 알바생들에게 지시를 내리는데
마지막에 저는 할일없다고 주차장 바닥에있는 껌딱지나 때라는겁니다
카트끄는것보단 덜 힘든 껌때기라 기쁨반 허무?해서 소리안나게웃었는데
날보더니
소장: 너안되겠다 옷갈아입어라
나 : 네..? 죄송합니다;; (멍미?)
소장 : ㅡㅡ옷갈아입어
나 : 안녕히계세요~ ( 걍나갓음 )
완전어이가없어서 그딴 알바때문에 자존심버리면서 까지 메달리기싫어서
걍나갓음 유니폼입은지 10분도안됬는데 뭐야ㅋㅋ
제친구들은 2일하고나서 힘들다고 알바를 재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기집에서 서빙을 잘하고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내웃음이 그렇게 얄미웠냐!
비웃은것도 아닌데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