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라 아야꼬씨는 자신의 최훙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며 죽음을 외면하지 않고 살아온 작가였습니다.
우리 인간은 자신이 죽게 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 현실에서 눈을 돌리고 언제까지;난 살아 있을
것 처럼 착각하곤 합니다.
2009년, <여명 1년의 신부>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만약 자신의 목숨이 앞으로 1년 뿐이라고 선고를 받는다면
그 사람은 과연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까요?
**************내일 계속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