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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 김사랑 이별대사보고 계속 처우는중

548 |2010.11.29 20:42
조회 4,598 |추천 14

김사랑 연기 무한으로 돌려보면서 처우는중

헤어진지 3달째 난 언제까지 이럴것인가

너무너무 한심해죽겠어 내자신이ㅜㅜㅜㅜㅜㅜㅜ

 

실연당하면 사랑했던 사람과 어떻게 남이 되는지 알지 못하니까 잠도 못자고 밥도 못 먹는 것은 기본이고 잠들고 깨는 것도 지옥

그 사람 욕할까봐 다른 사람한테는 내색할 수도 없어. 그래서 혼자 운다"면서 "헤어졌는데 자꾸만 사랑했던 기억들만 떠올라.

 

진짜 젤공감가는..............

 

"그런데 정말 아픈 것은 그 사람은 내 생각 따위 안 하고 나만 이러는 것 같아 그 사람은 나 따위 다 잊고 행복할 겨를 밖에 없는 것 같아."

 

 

나좀 정신차리게해줘 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편하게살고싶다

추천수1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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