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영어 시간에 그냥 무작정 외워야만 했던 표현들, 왜 미래 시제는 'be going to'여야 하고, 완료 시제는 'have+p.p'인 걸까요? 분명히 무언가 이유가 있거나, 그렇게 하는 것이 납득이 가기 때문에 존재하는 표현들일 것입니다. '조동사의 비밀' 편에서 그 이유를 한번 알아볼까요?
우리가 영어 시간에 그냥 무작정 외워야만 했던 표현들, 왜 미래 시제는 'be going to'여야 하고, 완료 시제는 'have+p.p'인 걸까요? 분명히 무언가 이유가 있거나, 그렇게 하는 것이 납득이 가기 때문에 존재하는 표현들일 것입니다. '조동사의 비밀' 편에서 그 이유를 한번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