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그리고 안녕..(남이)
사랑아 안녕 (^ .^) 오랜만이네 ~
그간 어떻게 보냈어 ~
응 ? ㄴㅏ ?
ㄴㅏ야 모 ~ 그냥 보냈지...
응 ? ㅋㅋ (^.^) 아넹
그래 맞다... 너 기억 안하려고
무척 애쓰며 보냈지 모 ~
그럼 넌 어떻게 보냈어 ?
ㅇㅏ 맞다 ~~
혹시 다른 사랑 찾았어 ?
웅... 웅...
(- . -) 답변이 없는거 보니
너도 아직 (^ .^) 혼잔가 보넹 ~
근데 ~ 왜 아직 혼자야
난 지금쯤이면
넌 분명 다른사랑 찾아서
행복하게 보낼 줄 알았는데 혼자넹
더구나 그 날 ~ 우리가 헤어지면서
서로에게 다짐 했잖아 ~
혹시 그 날 기억해 ?
그래 맞어 ~
서로 눈치만 보다가
누가 먼져 이야길 꺼낼까 싶어
서로 바라만 봤잔아
그러다가 내가 먼져 이야길 꺼냈지
그리고 마지막 인사인냥
(안녕 그리고 안녕)
짧은 몇 마디에 각자에 길을 갔잖아
그리고 훗 날 사랑을 찾으면
행복한 웃음으로 오늘을 기억하자고 약속했잔아
그런데 오늘 ~ 널 다시 만나니깐
문듯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가 마지막에 나눴던 끝 인사가
지금에 우릴 또 한번 만나게 한듯 싶어...
그져 안녕이란
짧은 인사만 남겼다면
그 안녕을 끝으로
너와 난 만날 수 없었을 꺼야...
하 ㅈl 만 ~~
(안녕 그리고 안녕)
안녕이 두번이여서 그런가 ?
오늘 또 만난넹 ~
이럴줄 알았다면
안녕 ~ 이 한마디만 남긴걸...
그래도 (^.^) 괜찮아 ~
ㄴl 소식이 궁굼하기도 했고
잘 지냈는지 잘 보내는지 궁굼하기도 했어
그리고 그 날...
너에게 해주지 못한 말도 있고 ~
뭔 말인지 궁굼하지 (^ .^)
말해줄까 / ㅋㅋ 말까 /
그럼.... 힌트 하나 줄까 ~
니가 안녕이라 말하기 전에
내게 했던 말 기억나 ?
응 ~ (^.^) 왼일 ㅋㅋ 기억하네
그래 ~ 그때 니가 이렇게 말했지
ㄴㅓ에게 있어 난 ~
ㅇl 세상에서 단 하나뿐이 사람이라고...
그런데 ~ 그 말을 너에게 듣고도
난 아무 답변을 안해줬지
그래서 그 답변을
지금애야 해주겠다는 말이야 ~
으흠 ~ 귓 쫑긋하고 (^.^) 잘들어..
ㄴㅓ에게 있어 난 ~
ㅇl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사람이지만...
ㄴㅏ에게 있어 넌 ~
ㅇl 세상보다 더한 단 하나뿐이 사람이라고...
ㅇl 세상에서 단 하나뿐이 사람과
ㅇl 세상보다 더한 단 하나뿐이 사람이 만나
설렘을 갖고 사랑을 하며
엊갈린 운명처럼 이별을 하고
(안녕 그리고 안녕)이란
짧은 인사처럼 헤어졌지만
아직까지 넌 나에게 있어
ㅇl 세상보다 더한
단 하나뿐이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어...
그런데 ㅅㅏ랑아 ~
오늘 우리가 헤어질 땐
어떻게 인사를 하지 ?
안녕... / 안녕 안녕... / 아님...
(안녕 그리고 안녕)...
(인연속의 필연)..삶의법칙..(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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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 그리고 안녕 ~
신혜성 (에릭. 남규리)
두 두루루루 두루루루 루 두루루루 두루루루
두루루루 두루루루 두 두루루루 두루루루
(에릭)
Fallin' in love is like an ocean
잔잔한 파도 그보다 큰 Emotion
가까이와 비로소 한 번에 찬스 다음은 없어
One time to shine next time is shame but today
준비했어 많은 말들 I'm done 이벤트도 Some
연애기술 테크닉 I learned 머릿속은
blur too many concern
내게 안녕이라고 말해주는 love I'm in love
(신혜성)
날 사랑에 빠지게 한 그 말 나에게 건넨 맨 처음 그 말
내겐 봄볕처럼 설레었던 너의 안녕이란 인사
난 지울 수가 없어서 널 보낼 수가 없어서
눈물 삼키며 가지 말라고 온 맘 다해 막아보지만
늘 안녕으로 시작해 또 안녕으로 끝난다
미칠 것처럼 내 가슴을 웃게 하고 울게 하는 한마디 안녕
(에릭)
그녀와의 만남 운명의 장난
I don't wanna fake it no more 한순간의 판단
She's a one of a kind truly hard to find
못 말리는 심장 못 박힌 time to time
what up shorty 아무리 노력해도 우리
question with no answer 못 맞춰 발을 둘이
ask about me cutieI still rappin' you're my beauty
잡을 수 없기에 저기 멀리 저 멀리
(신혜성)
날 슬픔에 가두게 한 그 말 나에게 남긴 마지막 그 말
시린 겨울처럼 차디차던 이젠 안녕이란 인사
난 지울 수가 없어서 널 보낼 수가 없어서
눈물 삼키며 가지 말라고 온 맘 다해 막아보지만
늘 안녕으로 시작해 또 안녕으로 끝난다
미칠 것처럼 내 가슴을 웃게 하고 울게 하는 한마디
(에릭)
잡으려 손을 내밀어도, 시간이 지나도
어쩌면 난 너를 넘치도록 사랑했어
그토록 아쉽지만 미치도록 애절했어
난 너를 멈추지를 못해 붙잡지도 못해
나는 처절하다 못 해 비참하지만 여태
(신혜성)
너 하나밖엔 없는데 더 바라는 것 없는데
사랑한다는 천 마디 말로도 끝내
막지 못한 한마디 안녕 안녕
안녕
(남규리)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