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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해물솥밥
“섬유질이 풍부한 다시마와 영양소가 가득한 해물을 넣어 밥을 지어보세요. 변비를 예방·치료하는 것은 물론, 피부 미인으로 거듭날 수 있답니다.”
■ 준·비·재·료
쌀·물 2½컵씩, 다시마 1장(10×10cm), 오징어 ⅔마리, 새우(중하) 3마리, 모시조개 8개, 소금 약간, 완두콩 3큰술, 버터·청주 1큰술씩, 다진 마늘 1작은술
■ 만·들·기
1 쌀은 씻은 뒤 체에 받쳐 불리고, 다시마는 젖은 면보로 닦는다.
2 오징어는 통으로 준비해 내장을 없애고 껍질을 벗긴 후 둥글게 썬다.
3 새우는 소금물에 흔들어 씻은 뒤 등의 내장을 없애고, 모시조개는 소금물에 해감시킨다.
4 완두콩은 물에 씻어서 물기를 뺀다.
5 돌솥에 버터를 두르고 불린 쌀과 오징어, 새우, 모시조개, 마늘을 함께 볶다가 분량의 물과 청주를 붓고 다시마를 넣어 밥을 짓는다.
6 밥물이 끓으면 완두콩을 넣고 중불로 줄인 뒤 뚜껑을 덮은 채 해물과 밥이 잘 어우러지도록 뜸을 들인다.
무조갯살밥
“책상 앞에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수험생이나 직장인들이 먹으면 좋은 별미밥이에요. 무가 위를 편안하게 해주고, 조갯살에 함유된 필수 아미노산 성분이 영양도 채워준답니다.”
■ 준·비·재·료
멥쌀·물 2컵씩, 찹쌀 ⅓컵, 다시마 1장(10×10cm), 조갯살 100g, 소금·무순 약간씩, 참기름 1작은술, 청주 1큰술, 무 1-7개
■ 만·들·기
1 멥쌀과 찹쌀은 깨끗이 씻어 체에 받쳐 불리고, 다시마는 젖은 면보로 닦는다.
2 조갯살은 소금으로 살살 문질러 씻은 뒤 물기를 빼고 참기름을 두른 팬에 볶다가 청주를 넣어 비린 맛을 없애고 소금을 약간만 넣어 간한다. 3 무는 껍질을 벗기고 사방 2cm 크기로 네모지게 썬다. 4 무순은 밑동을 자르고 깨끗하게 씻어 장식용으로 준비해둔다.
5 불린 멥쌀과 찹쌀, 무를 돌솥에 넣고 분량의 물을 부은 뒤 다시마를 얹고 밥을 짓는다.
6 밥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이고 10여 분 뒤에 다시마를 건져낸다.
7 ⑥에 볶은 조갯살을 넣고 조금 더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뜸을 들인다.
8 밥이 거의 다 됐을 때 무순을 섞고 그릇에 담는다.
굴솥밥
“바다 속의 우유라고 불릴 만큼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한 굴이 들어가 체력을 기를 수 있고 피부도 예뻐져요.”
■ 준·비·재·료
쌀 2½컵, 굴 1컵, 굵은소금 약간, 당근 ⅓개, 양파 ¼개, 브로콜리 ⅓송이, 들기름 1작은술, 물 2컵, 표고버섯가루·청주 1큰술씩
■ 만·들·기
1 쌀은 미리 씻은 뒤 체에 받쳐 불린다.
2 굴은 굵은소금으로 가볍게 씻은 다음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
3 당근과 양파는 작고 네모지게 썰고, 브로콜리는 작은 크기로 송이를 떼어놓는다.
4 돌솥에 들기름을 두르고 불린 쌀과 당근, 양파를 볶다가 분량의 물에 녹인 표고버섯가루물을 붓는다.
5 밥물이 끓으면 굴과 청주를 넣고 뚜껑을 덮은 채 중불에서 은근히 밥을 짓는다.
6 밥이 거의 되면 브로콜리를 넣고 뚜껑을 덮어 뜸을 들인다.
모둠버섯채소밥
“버섯 특유의 담백한 맛이 입맛을 당기는 요리예요. 입맛에 따라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어도 좋아요.”
■ 준·비·재·료
쌀 2½컵, 다시마 1장(10×10cm), 양송이버섯 3개, 애느타리버섯·팽이버섯 ½봉지씩, 당근 ⅓개, 양파 ¼개, 물 2컵, 마른 새우가루 1큰술
■ 만·들·기
1 쌀은 씻은 뒤 체에 받쳐 불리고, 다시마는 젖은 면보로 닦는다.
2 양송이버섯은 껍질을 벗긴 뒤 모양을 살려 썰고, 애느타리버섯과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른 뒤 물에 씻어 놓는다.
3 당근과 양파는 작고 네모지게 썬다.
4 불린 쌀과 당근, 양파를 돌솥에 섞어 넣은 뒤 분량의 물에 녹인 새우가루물을 붓고 다시마를 얹어 밥을 짓는다.
5 한김 오르면 불을 중불로 줄인 뒤 ②의 버섯을 모두 넣고 뚜껑을 덮은 채 뜸을 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