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글 지우게 됐네요.
많은 분들이 응원 해주셨는데, 제가 대신해서 감사드립니다.
이전의 글에서 말했듯이 판이 뭔지도 모르는 오빠였고
좋지 않은 댓글들도 있어서
글 내려달라고 하네요.
추천해주시고 응원해 주신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글 지우게 되서 죄송합니다.
아래 글은 어떤분이 댓글에 적어놓았길레 올려봅니다.
저기님들아 저도모르는 분이지만 사정이 너무딱하여 이글을 보신분들은 조금이나마 도와주세요
헌혈증이 없으신분들은 이글좀 배포좀해주세요!!
정말절친한 친구의어머니 예요 갑작스럽게 위암말기 판정을 받으셨는데 지금 제 나이는 20살인데 11년된지기 입니다. 어머니같은분 이십니다.. 2주전 갑자기 고통을 호소하시더니 병원으로 응급환자로 가시고 친구 집안사정이 별로 좋지않는데, 저또한 도와줄방법이 하나도없어요 11년친구로서 11년동안 옆에서 보길 여태껏 고생만하시다가 이제 생활이 괜찮아지실려고하니 이렇게 하느님께서 숨통을트이게하시더니 다시 옥죄어오시네요.. 헌혈증을 내면 수혈한팩만큼 낼수 있다고 하는데 제가 도와줄 방법은 그거밖에 없네요 하지만 아무리 많이 모아도 한계적입니다. 소변이 나와야 되는데 1주일째 소변이 한방울도 나오지않고 있습니다. 수술을 하지도 않은상태에서 이미 입원전 일반사람에비해 피가 50%가 없으신 상태에서 입원을 하게 되셨습니다. 그래서 듣기론 피를 훨씬많이 수혈받으신걸로 알고있어요. 앞으로 받으실수술이 많이 남으셨습니다.. 모든어머니들이 아픔을 참습니다...한번만 자기어머니라 생각해주시고..도와주세요 사람들의 도움을 받고 싶은데 어디다 도움요청을 해야될까요.. 급한마음에 핫이슈,익친에 올려봐요 도와주세요 쭉빵여러분 제발 부탁드려요 헌혈증좀 주실수 있으세요... 물론 더급한분들도 있겠지만 주위에 없으시다면..제발 도와주세요 도와주신다면 평생 도움잊지않고 평생을 봉사하면서 생활하겠습니다... 글재주가없어서..이렇게나마 올립니다. 01024586302 서울시노원구 중계4동 주공아파트 210동 1505호 오윤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