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것을 저의 일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라면 우선 신변을 정리하고 필요 없는 것이나 남는
것은 모두 버리겠습니다. 가족이나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꺼림칙한 일이 없도록 사과할 것은 직접
사과하고 편지를 쓰겠습니다.
또 저의 일생을 전체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앨범
정리를 한 후, 간단한 "저의 역사"를 만들겠습니다.
며칠 동안 가족과 여행도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지금까지 정말 고마웠어."
라고 감사의 말을 전하거나 카드에 적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지금보다 더 성경을 일고 기도하고
회개하며 하나님과 직접 만날 준비를 할 것입니다.
**********코미도 카즈히로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