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탄산수, 신이 주신 선물... 몸을 건강하게 하자!

김찬중 |2010.12.01 10:35
조회 164 |추천 0

 

 

1. SANPELLEGRINO 산펠레그리노

 

수원지 및 역사
산펠레그리노는 밀란의 이태리 알프스 언덕의 700미터 깊이의 온천수로 만들어진다.
긴 천연 여과 과정을 통해 고순도의 독특하고 훌륭한 품질의 미네랄 워터가 탄생한다.
13세기에 발견되어 마술과 같은 효력과 치유력은 널리 퍼져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었고
레오나르도 다 빈치도 수원지의 독특하고 이로운 효과 때문에 이곳을 방문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기분좋은 냄새가 나며 입안에서는 약간의 산도와 상쾌함이 느껴진다.
맛이 풍부하고 무게감이 있는 요리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기타
유니크한 품질,전통,이미지로 인해 산펠레그리노는 전 세계적인 행사에 공식물로 지정되기도 한다.
스타들 또한 즐겨찾고 헐리우드 영화에서도 자주 등장하곤 한다.

 

 

2. PERRIER 페리에

 

페리에 개요
Perrier는 프랑스 남부 지방의 Vergeze(베르게즈)에서 생산되는 천연 탄산수로, 생수로는 유일하게
기네스 북에 오를 정도로 전세계 탄산수 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다.

페리에 특징
페리에의 타켓 소비자는 세련된 고급음료문화를 즐기는 트랜디한 남녀노소.
지구상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페리에만의 톡! 쏘는 맛과 느낌으로, 나이와 국적을 막론하고 수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끊임없이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세련되고 감각적인 현대 문화를 이끌어 가는 트랜드세터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매김했다.

 

 

3. MONTES 몬테스

 

 

몬테스 개요
MONTES는 알프스 Tyrol에서 바로 취소한 Crystal Clear Natural Water입니다. 해외 고급 레스토랑에서
볼 수 있었던 품격있는 파랑 유리병의 주인공 몬테스는 크리스탈과 같은 투명함을 그대로 머금은
오스트리아의 Tyrol지방에서 취소 되었습니다.
청정함이 살아 있는 몬테스는 입속에서 부드럽게 터져, 탄산수의 맛을 한층 고급스럽게 만들어 줍니다.
몬테스는 유럽의 수준있는 레스토랑과 호텔에서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음식과 함께하면
음식 맛을 더욱 더 살려주고, 그 자체만으로도 입안 가득 부드러운 터치를 선사하는 프리미엄
탄산수 입니다.

상품특징
-부드럽게 터지는 탄산이 음식의 맛을 더해줍니다.
-설탕이나 향이 전혀 첨가되어 있지 않아 음용 후 기분까지 상쾌해 집니다.
-품격있는 푸른 유리병이 마시는 사람의 가치를 높여줍니다.
-오스트리아 Tyrol지역에서 취수하여 바로 병입하므로 신선함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몬테스 취수 과정
1. 세계 청정지역인 알프스 Tirol산에 내리는 비는 땅에 흡수되어 산맥을 이루고 있는 퇴적층에 의해
   자연 필터링됩니다.
2. 이 과정에 의해 빗물은 정제될 뿐만 아니라 풍부한 미네랄을 함유하게 됩니다.
3. 빗물이 퇴적층으로 침투하는 데에만 몇년이 소요되고 오랜 시간동안 자연 정제과정을 거쳐
   고인 물을 끌어올리게 됩니다.
4. 끌어 올려진 물은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고 산속에서 바로 병입하게 되어 몬테스가 탄생됩니다.

 

 

4. AZZURRA 아쭈라

 

 

AZZURRA 특징
AZZURRA는 이태리 Vicenzaittle 지역의 Dolomite mountains에서 나오는 spring water입니다.
이 지역은 순수하고 자연그대로의 모습이 보존된 지역으로 유명합니다.
AZZURRA는 나트륨 성분이 적으며 화학성분상 이뇨작업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AZZURRA FEELING   
자연그대로의 모습처럼 순수함 (As pure as nature itself)
아침 산의 공기처럼 깨끗함 (As clear    as a morning in the mountains)
뿜어져 나오는 스프링워터처럼 생동감이 넘침 (As lively as gushing spring water)
환한 웃음처럼 에너지가 생김 (As sparkling as a wide smile)
좋은 기분처럼 행복함 (As happy as a good mood)
좋은 생각처럼 평온함 (As limpid as good thoughts)
눈 처럼 신선함 (As fresh as the snow that creates it)

 

 

5. GEROLSTEINER 게롤슈타이너

 

상품개요
화산암석에서 생겨난 물은 Gerolsteiner Sprudel가 높은 칼슘성분(348 mg/ liter)과
마그네슘성분(108 mg/ liter)을 포함하게 해준다.
Gerolsteiner Sprudel 1L는 인간이 일상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하루 칼슘과 마그네슘의
1/3을 제공해준다.
the Vulkaneifel 의 깊은 지대에서 자연적으로 포함되어진 탄산(carbon dioxide)은
자연그대로의 순수함을 가지고 있다.

 

 

 

6. TY NANT 타이난트

 

역사적 배경
Ty Nant의 수원지는 1976년 캠브리안 산맥의 베다니아 라는 작은 마을에서 발견되었으며 먹는 샘물로서
가장 깨끗하고 순수한 제품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1989년 영국 런던의 사보이 호텔에 런칭을 시작으로 현재 50여개국으로 수출되는 최정상급 프리미엄
먹는 샘물입니다.

상품특성
세계 최고의 프리미엄 먹는 샘물.
영국 "First Glass" 디자인 부분 최고상 수상작.

 

7. TAU 타우

 

 

 

 

역사적 배경
Tau의 수원지는 1976년 캠브리안 산맥의 베다니아 라는 작은 마을에서 발견되었으며 먹는 샘물로서
가장 깨끗하고 순수한 제품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1989년 영국 런던의 사보이 호텔에 런칭을 시작으로 현재 50여개국으로 수출되는 최정상급 프리미엄
먹는 샘물입니다.

상품개요
TAU는 “침묵을 지켜라”는 고대 웨일즈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천혜의 자연인 영국 웨일즈의 캠브리안 산맥의 암반층의 물입니다.
깨끗하고, 현대적인 단순한 병 디자인은 컨템포러리 스타일을 느끼게합니다.
탄산이 첨가된 탄산수입니다.
다른 탄산수와 달리 잡스러운맛이 전혀 없이 깔끔한 탄산의 느낌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워 정보 워터라임 제공)

 

 

 

외국에서 많이 즐기는 탄산수를 보셨습니다.

 

이 밖에 몇 정류의 탄산수를 찾고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초정탄산수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마케팅과 외국 브랜드와 상품적인 상태를 높이기위한 차별화가 필요할 것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국민들 역시 더욱 가까이하는 문화도 정착되면 좋을 것같다.

 

 

 

 

아래에 3개의 종류가 이번 다이닝때 접했던 탄산수와 미네랄 워터입니다.

 

 

 

 

PERRIER 페리에 입니다. 

 

녹색병이 아닌 파란색 병인데 아직 국내에서는 찾기 힘든 것이라 들었습니다.

 

물에 기계적으로 탄산을 넣어 만든 탄산수로써 대표적이라 합니다.

 

색이 참 이쁩니다.

 

 

 

 

 

위에 자료에는 나와있지 않는 탄산수 입니다.

 

HARROGATE 하로게이트 입니다.

 

영국산물로써 명가들이 즐겨 마신다는 말이 많다고 합니다.

 

그 만큼 비싼값이라 생각이 드는데요. 병 표면에 보면 사람의 모양으로 무늬가 마크처럼 직혀 있어 정말 이쁩니다.

 

페리에 하고는 다른 미세한 탄산수의 알갱이를 느끼실 수 있으며, 자연탄산수로써

 

가벼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FIJI 미네랄 워터의 뛰어난 맛은 천혜의 환경을 가진 수원지와 자연이 만들어낸 최고의 성분이 주는 선물이라 합니다.

 

FIJI의 수원지는 자연 본연의 깨끗한 환경을 그대로 지니고 있으며 반경 2500KM의 태평양으로 둘러싸여 도시와 산업화 지대로부터 완벽하게 격리됨

 

생수같은 맛을 느낄 수 있으나 보통 우리가 생수의 맛이아닌 정말 알차고 무거운 뭔가는 다른 느낌을 받게 하는

 

그러한 물이였다. 여기서 보아야 할것은, FIJI의 병은 플라스틱이라는 점이다.

 

파인다이닝에서는 플라스틱을 테이블위에 올려 놓을 수가 없어 저렇게 스텐인레스로 된 이쁜 틀을 만들어 또 다른 느낌과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처음으로 접해보는 미네랄 워터이지만, 신선항 충격과 좋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우리는 물을 하루에 몇잔 얼만큼 마시고 있는가?

 

우리몸에 충분한 수분이 섭취될때 우리의 기분과 몸상태 또한 달리하게 되고 편안한 마음을 갖을 거라 생각하게 된다.

 

물, 이세상에서 없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하고 아름답고 신기하고도 사랑해야 하지 않을까!?

 

좋은기회를 통해 많은 종류의 탄산수와 외국 물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았다.

 

^^

 

 

 

www.cyworld.com/chanjung2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