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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편의점에서 받은 ★고백 리스트★ (외국인포함)

편의집알바생 |2010.12.02 03:24
조회 308,667 |추천 699

헐... 

나 톡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쓴지 좀 됬는데

오래된것도 톡해주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예전에 같이 일했던 알바생한테 문자옴

판잘봤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판이 아직도 있나?

해서 들어왔는데

 

톡임......................................................

 

 

 

 

 

 

 

근데 내 판 분위기 왜이럼?

 

 

 

 

 

 

 

왜 이상한글이 껴있다 사라졌다함?

 

 

 

 

아놔 빡침

 

 

 

 

 

 

 

제 판읽으시는 분들

오해 없으시길...............................

 

 

해킹을 당한건지 뭔지

 

 

 

 

깜짝놀라서 수정하러 들어왔는데

수정하는 곳에는 글 사라짐

다시 글로 컴백하니

원래 내 글대로 원상복구됨

 

 

 

 

진심 짜증나

 

 

.........................................................

 

 

 

어쨌든 톡된건 기쁘지만

 

 

 

 

 

 

나의 예상과는 다르게 많은 부분이 엇나가고 있음

 

 

사진을 내릴까 말까 망설임

지금도 망설이고 있음

 

 

조회수가 많아지는 만큼

겁나 부담스러움

 

 

 

 

사진은 내리게씀

 

 

 

 

 

뭐 못생긴게 오바한다 어쩐다 하는데

 

 

 

그런댓글쓰시는 분들 얼굴 참많이 궁금함^^

 

 

난 내가 한번도 이쁘다고 생각해 본적도 없고

당연히 이쁘다고 말한적도 없음

 

 

 

평범중에 개평범

 

 

 

 

근데 그런걸로 왈가왈부 하지는 말아주셨으면 함

 

 

 

아참 그리고

제가 일진의 고백이라고 썼네요 ㅋㅋㅋ

고백은 아님 그냥 소소한 이야기 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내리지만

 

글은 재밌게 봐주세요^^

 

 

 

 

===================================================================================

 

 

 

 

 

나도 나를 잘알고 있음ㅋㅋㅋㅋㅋ

될만한 사람한테 주는거라고 이쁜줄 알고 있는 것 같다는 리플 잘봤음^^

그래서 내가 번호를 안주는거임 아니 못주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런거 별로 안좋아함

날 쉽게 보는 것 같음

쉬워보이고 만만해 보여서 번호달라는 거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 거절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주제에 거절이란 말도 좀 웃기긴함ㅋㅋㅋㅋㅋㅋㅋ

 

이게무슨 고백이냐고 하시는 분들^^

난 나보고 이상형이라고 하면 고백인줄 알았음ㅋㅋㅋㅋ

몇몇 분들은 이상황을 고백이라고 믿고 싶지 않은 것 같음ㅋㅋㅋㅋㅋ

아님 내가 착각한거 일수도 잇고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사람이 편하지 않다고 리플 다신분^^

그럼 보지 마삼ㅋㅋㅋㅋㅋㅋㅋ

이세상엔 당신이 읽기 불편한 글들 꽤 많을거임^^

그런거 하나하나 다 따지면 한도끝도 없음

당신 리플보는 나도 보기불편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 눈 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해도 내눈 좀 병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번호를 안준이유는 위에 다 설명했기에 리플레이 안함

 

 

 

2탄은

생각좀해봐야게씀ㅋㅋㅋㅋ

인터넷이 이런곳이구나라는걸 새삼 느끼게됨

사진 내리려다 모자이크라서 참음

 

 

그래도 리플은 계속 보고 있음~

2탄기다리시는 분들껜 죄송함

 

조만간 꼭 올릴거임 좀만 더 기다려 주시길ㅋㅋㅋㅋ

 

 

 

 

 

 

 

 

 

=====================================================================

 

 

 

 

 

하함..ㅋㅋㅋ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판을 써보네요ㅋㅋㅋ

아.. 저는 음슴체를 안해봐서...어떻게 써야할지..흠흠...

 

 

 

 

 

 

그래도 써보겠음

 

 

 

 

 

 

나님 꽃띠22살 아가씨(?)임

지금은 그만뒀지만 G모 편의점에서 1년10개월가량

편의점 알바를 함.

 

정말 별의별 사람이 많고도 많지만

그 중 나에게 전화번호를 따려한 눈깔 삔 남자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겠음

 

나 정말 평범함

정말 이건 내 무덤파기 이지만

나 정말 볼거 없음

 

내 별명은 코다임

코끼리다리의 줄임말임 하체가 그만큼 튼실할수 없음

그리고 나 좀 뚱뚱함............예의상 돼지가 아니라 진짜 돼지임

BMI지수? 그거 비만...........이면 돼지 아님?

체지방 25%면 돼지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는 복고돼지코임

 

하지만 나에게 고백을 한 남자손님들이 더러있었음.

난 그남자들을 눈깔삔남자들이라 칭함

 

 

 

 

★첫번째고백임

 

우리 편의점 앞에 PC방이 하나있음

사람들 담배사러 겁나게 많이 들어옴

그리고 거의 다 단골손님들임

 

PC방 단골이 우리편의점 단골이고

우리편의점 단골이 PC방 단골임

 

그 중 나한테 말을 자주 걸던 남자가 있었음

 

항상 반갑게 인사만했는데

어느날

 

자기 강아지가 새끼를 낳았다며 계산끝났는데도 안나가고 뻐팅김

나님 진심 짜증남

속으론 정말 짜증나서 죽을 지경이었지만

 

 

(손님이 안나가면 자리에 앉을수도 없고 내일을 할수가 없음)

서비스를 중시하라는 점장님의 말씀때문에 웃으면서 다들어줌

 

 

 

 

근데 이젠 핸드폰까지 내밀며 새끼강아지를 계속보여주는 거임

아놔 이걸진짜..........(너 좀 가라 응?)....................

 

 

그러나 나는 끝까지 웃을수 밖에 없는 숙명의 편의점 알바생임

 

 

 

계속 이야기를 하다가 가려고 하길래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데 편의점 문앞에 떡하니 서서 가만히 있는거임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있는데 갑자기 돌아서더니

 

 

 

 

 

 

 

남자-  " 언제끝나요? "

 

 

 

 

 

 

나님 - "아..저..늦게 끝나는데요....."

 

 

 

 

 

남자 -  "몇신데요? 기다릴게요"

 

 

 

 

 

나님 - "ㅎㅎ제가 늦게들어가면 부모님이 걱정하셔서...."

 

 

 

 

(그딴거없음 나 내놓은 자식임)

 

 

 

 

남자 - "끝나고 맥주한잔 안할래요?"

 

 

 

 

 

나님- "죄송합니다...................."

 

 

 

 

나님 사실 술을 못먹기도 하거니와

이건 남자라고 칭하기 보단

 

아저씨가 어울림

 

 

 

정말 아. 저. 씨. 엿음

 

 

그남자 바로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빛의 속도로 사라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이후로 3~4개월간 얼굴을 볼수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벗뜨

 

 

 

 

 

 

시간이 흐른뒤에 평일알바생땜방을 해주는데

 

 

 

그 남자 나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주말알바임)

 

 

 

 

 

 

편의점 문열더니

나님을 보고 흠침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무렇지 않게 "어서오세요"

 

 

 

하지만 그남자

아직도 그표정을 잊을 수 없음..............................

 

 

 

 

무안했는지

 

편의점 한바퀴 휭 돌더니

그냥 나가버림.............................

 

 

 

 

★두번째임

 

이 남자는 지금 생각해도 정말 어이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할 시간이 다 되가서 과자랑 라면을 채우고 있었음

그때가 여름이라서 딱달라붙는 얇은반팔티에 (비치는 옷은 아님),

겁도 없이 짧은 치마바지를 입고있었음

 

아까도 얘기했는 난 정말 하체비만임 그래도 편한건 어쩔수 없음

 

한참동안 과자랑 라면을 채우고 잇는데

남자한명이 들어오는거임

 

 

 

 

 

 

나님- "어서오세요"하고 인사함

 

 

 

 그림솜씨가 미흡해서 죄송...

 

근데 남자가 들어오자 마자 내 눈치를 보면서

내가 채우고 있는 매대 맞은편에서 있는거임

 

그때 다른 손님이 들어옴

 

다른 손님꺼 계산을 하고 있는데

손님들의 행동을 막 이리저리 둘러보고 내 눈치를 보는거임

 

손님이 다빠져 나가자마자 계산대에 있는 나에게로 슬며시 다가와서는

 

 

 

 

 

 

남자 - "저 진짜 이상한 사람아니거든요?"

 

 

 

나님 - "네?" (어느정도눈치챔)

 

 

 

 

남자 - "진짜 이상한 사람아닌데요 지나가다가 OO씨가 너무 맘에 들어서 그냥 들어왔어요"

 

 

 

(여기서 OO이라함은 나님의 이름이고 이름은 내 앞치마에 명찰이 달려있음)

 

 

 

 

나님 - "네? 제가요? 왜요?"

 

 

 

 

 

 

 

남자 - "왜냐고 물어보시면 할말은 없는데요 그냥 00씨가 제 이상형이에요"

 

 

 

 

 

얘 뭐래니????????????????????????????

 

 

 

 

나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요??????????????????????"

 

 

 

 

 

예의가 아닌줄 알지만 내가 이상형이라니 그냥 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저 완전 뚱뚱하고 못생겼는데요? 제가 왜요?" (나님진짜 이렇게 말함)

 

 

 

 

남자 - "아닌데요? 자기비하가 너무 심하세요 제눈엔 그냥 귀여운데..."

 

 

 

 

 

이걸지금 내손으로 치고있는거임?  맙소사 오마이갓

 

 

 

 

 

남자 - "저 나이는 00살이구요 이름은 000이구요 이 근처 컴퓨터 소프트업체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일한지는 6개월됬구요 군대는 갔다왔구요.........................줄줄줄줄"

 

 

 

아니 내가 언제 물어봤음?

 

 

갑자기 자기 신상을 막 읊는 거임

 

 

 

 

 

 

근데 사람들이 막들어옴

 

우리편의점 장사 겁나잘됨

누가 편의점알바는 벽보고얘기한다고 함?

우리편의점에 맞는얘긴 아님

 

정말 줄줄줄 들어옴

 

그러니까 고백남 고백하고 있는데 쪽팔렸나봄

 

 

남자 - "아!!!!!!!!!!!!!!!문좀닫을까요?ㅋㅋㅋㅋㅋㅋㅋ닫아도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조금 귀여웠음

 

 

하지만 난 줏대잇는 뇨자

 

 

 

 

 

나님 - "제가요 지금 일하느랴 조금 바빠서요 죄송합니다"

 

 

 

 

남자 - "제가 맘에 안드는건 아니구요?"

 

 

 

 

웅 그런것도 잇음

근데 어떻게 면전에다 너 맘에 안든다고 얘기함

나 맘약한 뇨자임

 

 

 

 

 

나님 - "아....하....그런건 아니구요 제가 모르는분한테 연락처를 안드려서요"

 

 

 

 

 

개소리임

 

 

 

 

 

남자 - "남자친구가 있는건 아니죠?"

 

 

 

 

 

 

이미 머뭇거리는 이유를 모르는 사람은 연락처 안주는걸로 둘러대버렸음

 

 

 

 

 

나님 - "아네..그런건 아닌데 죄송합니다"

 

 

 

 

 

남자 - "네 알겠어요"

 

 

 

 

 

쿨하게 가버림 이게 뭐야?

그래도 손님이 많았으니

자기도 뻘쭘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5~10분이 지났음

 

 

 

 

그남자 다시 편의점으로 컴백함

 

 

 

 

 

(뭐야이거? 뭐 사러왔나?)

 

 

 

 

나님 - "어쩐일로?"

 

 

 

 

남자 - "진짜 안될거 같아서요 가면 정말 후회할거 같아서요 몇시에끝나요 00씨?"

 

 

왜 고백남들은 나의 퇴근시간에 관심이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 "늦게 끝나요................"

 

 

 

남자 - "기다릴게요 그럼"

 

 

 

나님 - "아니요 안기다리셔도되요"

 

 

 

 

 

남자 - ".................................................."

 

 

 

 

 

 

나님 - "저 그쪽 맘에 안들어요"

 

 

 

 

 

 

 

결국은 결국은 내뱉고 말았음.............................

어쩔수 없엇음 손님도 너무 많았고

안말하면 저남자 진짜 기다릴것 같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진짜 별거 아닌데...................................죄송함......................................

 

 

 

 

 

 

그 이후로 그남자 또한 보이지 않음

이게 거의 알바 시작할때 생긴일인데

6개월이 지나도록 안보임

 

 

 

 

 

 

 

 

 

 

 

하지만 나타났음

 

 

 

 

 

 

 

 

 

 

 

 

 

여자 한명을 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팔짱을 끼고왔는데

계산을 하는 나를 힐끔 쳐다보며

 

나알지? 하는 표정.............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

뭐야

 

 

 

 

 

니없이도 나 여자 잘만난다

 

 

이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나의 고백스토리는 끝나지 않았음

 

 

 

 

요재 자작 논란 많던데

난 맹세코 자작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만해서 뭐함

인증이 필요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얼굴에 자신없으니 모자이크

 

 

 

아직 남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일진과의 소소한 이야기와,.,,,,,,,,,,,,,,,,,,,,,,,,,,,,,,,,,,,,,,,,,,,,,,,,,,,,,,

외국인의 고백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보고 2탄올림

그때는 사진 모자이크 빼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699
반대수166
베플황한솔|2010.12.03 11:56
남자가 번호좀 딸라고 물어봤다치면 지들이 죤나 잘나거나 이쁘거나 한줄 착각하는 경향이 좀 있어 될만하게 생긴애들한테 물어보는거야 될만하게생긴애들
베플 샬라콩|2010.12.03 17:16
나편의점에서 교통카드충전할려고 (핸드폰걸이형교통카드) 핸드폰남자알바생한테 내밀었는데 나는당연히 얼마충전할까요? (항상그편의점에다른알바생은그래서)물어볼줄알았는데 그남자알바생이 '저죄송한데여자친구있어요' 이랬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는이남자알바생하고같은생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제발..|2010.12.02 06:12
이게 해피엔딩이 아니길...바라겟습니다... 연인들이 다 헤어지는 그날까지...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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