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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딸

강덕만 |2010.12.02 16:14
조회 7,535 |추천 0

아빠는 큰수술을 마치고 다시 딸과 목욕을했어요

딸: 아빠 죄송합니다.

아빠:뭐 그럴수도 있지 우리공주님~

근데 또 딸이 이번에 고□가 아니고

고환쪽을 보면서

딸: 아빠 이건뭐야?

아빠:아이건..;(4살짜리 아이에 동심을 깰수없어..)

아빠:아이건! 공이야.

딸:아 공이구나..

다음날 딸이 유치원에서 공놀이를 배웠어요.

축구를 배웠어요.

 

또 저녘..아빠와 목욕을 한 딸이 또 그곳을 보면서.

딸:아빠 나공놀이 배웠어요. 보여줄게요.

아빠:오 근데 공은 어딨니?

 

아빠는 큰수술을 마치고 다시 딸과 목욕을했어요

딸: 아빠 죄송합니다.

아빠:뭐 그럴수도 있지 우리공주님~

근데 또 딸이 이번에 고□가 아니고

고환쪽을 보면서

딸: 아빠 이건뭐야?

아빠:아이건..;(4살짜리 아이에 동심을 깰수없어..)

아빠:아이건! 공이야.

딸:아 공이구나..

다음날 딸이 유치원에서 공놀이를 배웠어요.

축구를 배웠어요.

 

또 저녘..아빠와 목욕을 한 딸이 또 그곳을 보면서.

딸:아빠 나공놀이 배웠어요. 보여줄게요.

아빠:오 근데 공은 어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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