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가을이 가기전 나

가을남 |2010.12.03 00:21
조회 29 |추천 0

가을이 다지나가고 겨울이 다가오는데

 

어제 어떤 분의 홈피에서 노래에서 이노래를 듣구 감미롭고 멜로디가 좋아서 흥얼거리면서 오늘 2틀째 듣고 있습니다 박혜경 노래인데요

 

 

---------------------------------------

 

새하얀 빗방울 사뿐히 거기 내려 앉아 저 높이 ~

 

못들었네 --;

 

저 담장너머에 눈부신 무지개빛개같은 그어떤 마법이 내게 속삭여 너를 사랑해 오오 품에 안겨서

또다시 듣고 싶은 말들 내 세상을 모두 너를 사랑해 또 못들었에 =-;

 

늘 바라보면서 영원히 사랑할수 있는 내 소중한 사람 그대와 함꼐 지금 이대로 오오 안녕~

 

오늘 흐린날두 안녕 늘 해가 뜰거야 내마음속에 그대 있다면

 

 

 

 

노래를 듣고 싶으면 제홈피에 오세요

 

 

전 요즘 이노래 흥얼거려요

 

 

12월 첫째주 월요일이네요 목요일 오늘 sbs드라마 대물보고

 

 

저 오늘 알바하러 갔다가 하루하고 저랑 안맞다고 그만두라네요 -ㅁ-; 참 허무하네요 하루만에

 

이보다 더 좋은 자리가 있겠거니 하고 준비하고 찾아보고 있어요

 

틈틈히 골프를 배우고 있답니다 처음에하도 만히 쳐서 70분에 770개쳤는데 손이 부러터지더군요

 

그래서 70분에 550개치니까 괜찮더군요 좀더 천천히 치면서 적게 치면서 집중해서 쳐야겠어요

 

 

이제곧 겨울이 오려나보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