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등학교때부터 결혼하고싶다고 시집보내달라고 노래를부르던 한 친구를 소개하려고합니다 전 글솜씨도 없고 톡도 처음 써보지만 지금 혹시라도 이글을 보시고 제친구를 구원해주실 남자분이 계시다면 재미로 쓴글 절대아니니깐 꼭 그냥가지 마시고 추천댓글이라도 남겨주신다면..
저에게 이친구는 정말 자식같은 친구입니다 자식 바라보는 부모마음 다 똑같다더니...ㅠㅠ 정말 전 이친구만 좋은남편 만나 시집간다면 전 한평생 크리스마스 케빈과함께여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우선제 친구 나이는 22살 입니다
시집가는게 목표지만 작은 꿈이 있다면 우선 시골에계신 건장한남자분을 찾습니다.
제친구는 20~40살까지 된다고하지만 전 아무리그래도 35까지..아니 33까지의 건장한 남자분이 였으면 좋겠습니다
제친구 꿈이 시골에서 감자 고구마 심으며 귀농하여 농사지어서 사는게 꿈이랍니다..아 과수원도 좋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골에 베트남처녀 찾고계신 건장한 총각분들 제친구 정말 베트남처녀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남주기 아까운 친구입니다 도망안가요~
주변에소개해주셔도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제친구 22년 연애경험無 깨끗한 아이입니다.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부보님이 정말 강하게 키우셔서 왠만한 집안살림!
정말 요리면 요리 청소면 청소 빨래도 끝내주게잘합니다.
제가 살림의 여왕이라고 부를 정도입니다.
꽃도 좋아해서 식물도 잘키우고 부모님 닮아서 손재주도 끝내줍니다
여러분이 가장 궁금하신 외모 생김새 절대 오크아님니다!! 인상착의는 긴머리에 앞머리는 8:2가름마, 진한쌍커플눈에 속눈썹도 길고 코도 진짜 높습니다. 키도 160에 밭매기딱좋은 아담한 사이즈입니다. 절대 성형수술no 얼굴에 칼도 안댔습니다.
정말 지금 까지 거짓말 하나 없구요 모두 사실입니다
결혼준비 언제든 갈준비 다되있구요
제 친구정말 벌써 시집보내기 아까운 친구입니다ㅠㅠ
톡되면 사진 올려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원하는분들에게는 댓글남겨주시면 사진은 얼마든지 보내드릴 자신있습니다.!!!!
부디 23살되기전에 좋은 남자 만나서 시집좀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댓글과 추천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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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댓글과 관심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저희정말 장난치는건 아닙니다 절대 거짓말도아니구요. 다른 사람들 모두 꿈이 있듯이 이친구 에게도 오래전부터 꿈이기 때문에 저로써도 많은 생각을 하고 저희 할머니께서도 농사를 지으며 살아 가시기 때문에 농사를 지으며 사는 게 어떤건지도 압니다 하지만 농사 지으며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사는 꿈이 절대 하찮은 꿈이라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이세상에 하찮고 소중하지 않은 꿈은 없습니다. 무슨일을 하든 힘들지 않은 일은 없고 중요한건 어떻게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농사지으며 사는게 왜 힘들고 젊은 나이에 하기 힘든일이라고 생각 하는지요 저는 정말 이 친구가 어떻게 살아도 하고싶은 일을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며 살아나가길 바라기 때문에 정말 친구로서 그 행복을 이뤄줄수 있다면 도와주려고 이렇게 쓰게되었으니까 다른 오해는 안하셨으면 좋겠구요 정말 관심이 있으신 분들만 장난식의 댓글은 사양합니다 정말 관심가시거나 주변에 좋은분 계시면 소개부탁할께요 전 정말 이친구가 순수하고 좋은 남편 만나서 무엇보다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