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도 ‘꽃미남 선발대회’ 라는게 있군요*^^* 근데 사진 보니 우리가
생각했던 피어싱 얼굴에 구멍뚫고 목에 링 여러게 끼워 목을 늘리고 하던
아프리카 미개 원주민의 모습만 생각했었는데 으햑? 정말 미남들 많군요!
답은 곱슬머리 아프리카 종족에 대한 선입견이 무섭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수건는 빨아도 수건, 연탄 갖다 비누로 아무리 씻어봐야 검은색이 흰색되냐?
이런 선입견 말입니다. 우린 흑인을 신으로부터 저주받은 것처럼 보잖아요?
기독교인들도 노아의 후손 함과 셈과 야벳의 경우를 들어 흑인을 저주받은
후손으로 보잖아요? 완죤히 ‘육체위주’의 생각인거죠! 정작 우리가 신앙하고
추구하는것은 외적인 세계가 아니라 형이상학 즉, 마음의 세계인데 말이죠!
하지만 그 외적인 세계에서 저주받은 인종처럼 여기던 아프리카 흑인들도
많이 진보하기 시작했네요. 우선은 외모가 그렇구요. 현대문명 과학,의학의
힘은 흑인의 외모까지 바꿔놓는군요. 사실 우리 동양인도 백인들의 서구적
용모에 비하면 열등하게 느껴지는건 마찬가지! 그래서 홍대앞 밤 나이트서
한국녀들이 백인들에게 쉬운 여자로 인식되고 있는것도 무관하지 않은거죠!
아무튼 이제 과학과 의학의 힘으로 세 종족 외모가 평균화됐으면 좋겠네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1202110327241e7&linkid=63&newssetid=487&from=rank / 흑인 절세미남 사진보신분들은 여기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