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 여러분 안녕하세요^^
LG전자 하면 제일 먼저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무엇보다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브랜드라는
인식이 강한데요. 이번에도 LG전자가 일을 냈더군요~ ㅋ
소비자에게 직접 LG전자 공장을 소개했다 하더라고요.
물론 모든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것은 아니지만요 ^^;
LG전자는 트롬의 주부 파워 블로거인 트롬미즈 10명을
초청해 ‘LG전자 공식 프로슈머 TROMMIZ Global No.1 현장을 가다!’ 행사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참여한 트롬미즈는
LG전자 트롬의 특허 기술인 ‘다이렉트 드라이브 모터(Direct Drive Motor)’
기술설명과 영상물 시청 및 경쟁사 제품과의 비교 시연, 관련 퀴즈와 미션 수행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또한 드럼세탁기의 세탁력을 결정하는 모터의 중요성과 이해를 높이고
잘 몰랐던 드럼세탁기의 효과적 사용법과 궁금증을 해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네요.
대부분 기업이 소비자에게 100% 공개하기 어려워하는 생산, 유통,
사후관리의 모든 공정을 소개했더라고요.
LG전자는 이 같은 행사를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미리 파악해서
제품이 시장에 출시됐을 때 시행착오를 줄이고 밀착형 사후관리로
소비자 만족을 높일 계획이라고 하네요.
아시아 뉴스에 따르면
“LG전자 관계자는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소비자들의 의견을 청취해 실제 제품이
탄생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면서
"LG전자와 고객 간의 소통을 잇는 든든한 다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합니다.
저희 집도 트롬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트롬이 이번 기회를 통해 소비자를 위해 한 발짝 다가선
브랜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
이기광씨랑 이나영씨도 너무 멋지고 이쁘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