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처음써봐서 완전 떨료~오늘 춥지않으셨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추워!!!
막 재미없어도 그냥 둥글게 둥글게 잘봐주세요 친구들이 판 묻히면 어카냐고 하는데 열심히 쓸게요!
이거 카테고리 유머로 했는데 재미없을까봐 걱정ㅠㅠㅠㅠㅠㅠㅠ저 은근 소심소심A형이에요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건지....
저도 우선 유행에 묻어가기 위해 음슴체를 쓰겠음
저는 서울에 사는 여고생임 어제 있었던 일에 대해서 쓰려고 하는데 재미가 없을수도 있음ㅠㅠ
나님은 평소에 장이 그렇게 좋지 않은가봄
변비에 자주걸리고 가끔씩 고생을 몇번 함 그래서 그런건지 유독 방구가 많음........ㅋ....ㅋㅎ...
학교를 다니면서 조용조용히 뀌는 방법을 터득해서 잘뀜 짝꿍이나 주변 친구들에게 안들키게
가끔 냄새가 나면 쉣이긴 하지만
근데 난 자면서 괄약근 조절을 그렇게 못함...........ㅎㅎ
누구나 그렇지 않음?그런데 우리반에서 자면서 방귀뀐애들은 없음 한번도
평소에 자다가 방구껴서 깜놀해서 일어나서 짝보고 웃지만 짝이 작았다고 괜찮다고 해서 난그냥 헤헤헿
창피한것도 잘 못느낌 작다고 하길래 그리고 난 학교에서 방구끼고 냄새난적이 없어서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방구도 그냥 잘 뀜 친구들 앞에서
아근데 어제 점심먹은게 잘못된건지 배가 조금 아팠음ㅠㅠㅠㅠ
게다가 점심을 먹고난 5교시 나른한 오후에 영어 시간이였음 자리가 맨앞 창가쪽인데 창문을 열어놔서 바람도 살살들어오고 햇빛도 조금들어오니 배가아프고 뭐고 졸음이 쏟아짐 영어쌤한테 죄송하지만ㅠㅠ게다가 그날 내가 집에 프린트를 놔두고와서 프린트도 없어서 필기도 안하는 상태였음
꾸벅꾸벅 졸다가 수업이 일찍끝나서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서 선생님은 자습하라고 시간을 주심
나는 불편하게 목만 꾸벅꾸벅 졸다가 편하게 엎드려서 자기 시작함
요즘 독서실 다니느라 잠을 새벽3시 다되서 자니까 피곤했나봄 나중에 보니까 침도 조ㄱ금은.....ㅋ...ㅋ
꿈도 안꾸고 진짜 깊게 잠들었음 고작 15분 정도였지만 난 배도 괜찮아지고 진짜 편하게 잠을 자고있었음
그런데 자고 있는데 갑자기 어디서 봥!!!!!!!!!!!!!!!!!!!!!!!!!!!!!!!!!!!!!!!!!!!!!!!!!!!!!!!!!!!!!!!!!!!!!!!!!!!!!!!
이런소리가 나는거임 이게 진짜 경험해본사람은알겠지만 자다가 방구 끼는건 정말 순간임 자제없이 그냥 끼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레알!
난 자다가 눈을 확!!!떴음 영어시간은 우리반애들만하는게 아니라 이동수업이라 옆반애들도 있어서 좀 챙피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 순간 꿈인줄 알았음 내가 뀐게 아닌줄 진짜 너무 너무너무너무 크게 뀐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짧고 굵게
난 깻지만 일어날수도 몸을 움직일수도 없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챙피해서
막 식은땀이 나고 얼굴이 뻘개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소에 방구껴도 이런적도 없었을 뿐더러 이렇게 큰적이없었고 집에서도 이렇게 뀐적도 없었던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끝나는 종이 안치기를 바란적이 이렇게 큰적도 없었음
"이대로...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어요............."신세경 빙의 된줄
난 방구끼고서 깬 이후로 자는척을 계속 했음 절대 몸 움찔거리지도 않고 종치면 어떻게 행동하지의 대해서 고민하고있었음
애들이 얼마나 안자고 있었는지를 모르기때문에 고민이 됬음ㅠㅠㅠㅠㅠㅠ
결국난 그냥 엄청 깊게자고있어서 난 내가 방구 낀것도 모른다 이런 액션을 취하려고 하고있었음
종이쳤고 치자마자 내친구들은 엄청 웃으면서 나에게 다가옴...............
"야 OOO니가 꼇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카 커"
"나 무슨 의자끄는 소린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웃으면서 나에게 오는거임 난 그때까지도 그냥 자는척했는데 이년들이 와서 날 흔들어 깨우면서
"야 방구녀 방구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봥봥보아!!!!!!!!!!!!!봥!!!!!!!!!!!!!!!!!!!!!!!!!!!!!!!!!!!"
내 방구 소리를 따라하는거임
근데 화낼수가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봥!!!!!!!!!!!!!!!!!!!!!!!!!!!!!!!!!!!!!!!!!!!!이였으니까
선생님이 나 인줄 모르길 바라지만 친구 한명이 선생님이랑 눈맞우치고 날 쳐다봤다고함
................ㅠㅠ
어쩔수없지뭐 라고 생각하긴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복도에서 저멀리서 영어선생님 걸어오시면 도망감 나혼자 우사인볼트 빙의해서 뛰어감
써보니 내가 너무 더러운애같아보이지만.............나그래도 귀요미여고생임^.^ㅎㅎ........ㅋ.....ㅎㅎ
아 귀요미가 아닌가?그냥여고생임그럼^.^
아 나중에 남친몬이랑 있거나 소개팅볼때 방구나오면 어카지 하는 내 고민임 요즘
하.........근데 남친몬이 과연생길까.........?ㅋㅎ
톡커님들은 자면서 괄약근 잘 조절할수있음?
저에게좀 알려주떼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이거 미니홈피 공갷해야함?사진첩에 사진들도 다 예전사진이라 민망민망한데
묻힐수도있으니 미니홈피는 나중에 공개할게요
맞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학교 국어쌤 동방신기 최강창민 아버님이심!!!!!ㅋㅋㅋㅋ
은근 웃기심ㅋㅋㅋㅋㅋㅋ애들한테 얘기 들어보면
PS:만약에 영어쌤 이거 혹시 보신다면................................................E다음수업때나 복도에서 보더라도 그냥 모르척해주세요
생각해보니 남자 선생님이 아니라 다행임 여자선생님이셔서^.~
톡되면 나중에 기회되서 하나님의 대한 사랑이 충실한 우리아빠나 울학교 국어선생님 이야기 올려드릴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