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척박사 요리사 오븐렌즈.
주말 밤하늘에 흰 눈이 내리면서 유난히 아름다운 겨울 밤하늘을 보았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외식하러 나가기도 귀찮아지고 매일 같은 음식을 먹기에는 질리기 마련인데요.
그럴 때 일수록 집안에 있는 오븐렌즈가 기특해 보입니다.
뭐든지 뚜딱뚜딱 맛깔스럽게 만들어내는 특급 요리사 오븐렌즈!
오븐렌즈의 음식능력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븐이 없이 요리는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후라이팬이 전부였던 때에는 맛있는 스테이크를 구울 수도 없었고, 잘 구워진 생선구이도 먹지 못하였으며,
다양한 요리는 꿈도 못 꾸고 지지고, 튀기고, 삶을 수 밖엔 없었습니다.
이 두개만 있으면, 밥 반찬도 간식거리도 모두 해결이 되었어요.
생선은 모두 타고 껍질은 흉물스럽게 변하며 두툼한 생선은 겉은 타고 속은 익지 않는 상황이 다반수였고,
기름이 튀어 데이는 경우가 생겨나고 온동네에 생선구이 냄새가 진동을 하며.
스테이크 고기도 겉은 타버리고 속은 아예 익지 않아서 썰게 되면 핏물이 많이 나와
미디움을 좋아하는 저로서도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 다시 구워 먹기도 하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어떨까요? 현재 디지털시대가 오면서 오븐렌즈가 보급화되었습니다.
지지고, 볶고, 삶아먹던 시대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서서 이것저것 준비로 분주하고 다치는 일이 없어졌으며,
음식이 타고 볼품없어지는 시대가 아닌 여유롭게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스테이크도 간편하게 오븐렌즈에 시간에 맞춰 굽고, 소스와 데코만 해주면 끝!
생선구이 중 가장 몸값이 비싼 도미구이는 너무 크고 두꺼워서 구이 하기가 힘들어 쪄먹거나 토막을 내서 먹곤 하였지만
오븐렌즈에 들어갔다 나오면 겉은 바삭 속은 야들야들 겉모습은 삐까번쩍 하여 식탁 위가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이 됩니다.
이 뿐 아니라 쿠키, 빵, 군고구마, 피자, 각종 찜류, 구이 등 만능 척척박사 요리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젠 오븐렌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가스렌지와 같이 붙어 있는 오븐렌지 입니다 공간 활용도가 높아 시중에 인기가 많았었던 제품으로
요즘은 가스사고를 방지하기위해 전기레인지와 오븐렌지를 현대인에 발맞춰 세련된 디자인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싱글족들의 오븐렌지로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고 공간을 많이 차지 하지 않는 미니 오븐렌즈도 나와
혼자 사는 사람들이나 원룸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어요.
현재 신제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삼성 지펠 오븐렌지와 엘지 디오스 오븐렌지입니다.
이젠 정말 전자제품도 디자인적으로도 기능적으로도 우세한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오븐에 그치지 않고 전자레인지에 양면그릴기, 식품건조기, 발효기기까지 가능 하고,
자체 스팀 청소기능으로 더욱 쉽고 깔끔하게 냄새걱정 없이 요리가 가능 합니다.
이젠 주방에 없어서는 안되는 오븐렌지! 각종 만능 요리로 전자레인지도 필요 없게 되며, 찜기 냄비도 필요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음식요리 기능이 좋아진 것과 더불어서 지금은 주방의 디자인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감성가전이 열풍인데요
위에 있는 디오스도 꽃무늬를 넣음으로서 주방에 화렴함을 더해주고 있으며, 
가정생활의 디자인과 생활패턴을 고려하여 두개의 분류로 나눠서 냄새나는 것과 나지 않는 요리를
따로 할 수 있고 디자인 또한 부드럽게 표현한 것이 감성제품 입니다.
이와 같이 감성가전제품의 다양성은 더욱 발전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