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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17 우피치 미술관 들어가기~

횬낭자 |2010.12.04 05:04
조회 138 |추천 0

우피치 미술관

 

그렇게 가고 싶었던 우피치..

하지만 우피치미술관은 입장하기 오래걸리기로 유명하다..

우피치 예약사이트에서는 예약 fee와 Exhibition fee로 3명이서 예약 하려니 60유로가 훌쩌억 넘었다..

물론 그정도의 금액으로도 아깝지 않을만한 미술관이지만..

실제 입장료가 10유로인데 그정도를 주고 들어가기가..

그리고, 이탈리아에서의 일정이 빡빡했던지라...

불행중 다행으로 화요일날 우피치 미술관이 밤 10시까지 개관한다는 소문?^^을 들었다..

하지만 공식 사이트에서도 10시까지 한다는 이야기는 없었다..

 

아미고 이탈리아 라는 이탈리아 예약대행 사이트를 알게 되어 17일 저녁 10시까지 하는지 문의했었지만

처음에는 처음 듣는 이야기지만 그래도 확인을 해주겠다고..

하루뒤 바로 하절기 매주 화요일 저녁 10시까지 개관을 한다고 하여

예약 대행료 1명당 \5,000원씩만 내면 (예약 의뢰시 계좌이체)

현지에서 예약을 해준후 예약 번호를 준다..

예약은 15분 단위로 아침 08:15~16:30(18:00 폐관일 경우)까지 예약한다.

 

1명당 입장료 6.5유로 / 예약료 4유로는 현금으로 티켓과 교환하면 OK.

 

방법

 

긴줄에 당당하라 ^^

앞에 안내원에게 예약을 했다고 말을 하면 바로 창구앞으로 가라고 한다..

그러면 예약 번호(인쇄해가면 좋다)를 내고 현금으로 결제를 하고

다시 들어갈 시간을 다시 말하면 변경도 해준다(우린 배가 고파서 밥을 먹기 위해 1시간 뒤에 입장을 했다)

 

http://www.amicoitalia.com/

 

주요작품

 

조토의 《성모자(聖母子)》, 마르티니의 《수태고지(受胎告知)》,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다 빈치의 《수태고지》, 미켈란젤로의 《성가족》, 라파엘로의 《검은 방울새의 마돈나》, 티치아노의 《울비노의 비너스》, 카라바조의 《바커스》, 뒤러의 《삼박사(三博士)의 예찬》, 휘스의 《목자(牧者)들의 예배》 등이 유명하다

 

 티치아노의 《울비노의 비너스》

우리동네 강변스파랜드에도 있다 ^^;

아직도 있겠지??...

 피렌체의 밤

다음날 아침 산타마리아 노벨라 성당 

 

 

 피렌체의 두오모와 지오토종탑 

 

 9유로를 내고 400계단을 올라가면 피렌체 시내를 한눈에...

 

 이곳이 피렌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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