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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는 좋아하는 사람앞에서 틱틱거리고 차도녀가 되는거죠

안녕 |2010.12.04 11:33
조회 1,961 |추천 1

안녕하세요

좋아하는 오빠가 있는데 둘다 술이 취한상태라서 그런지 서로 용기가 생겨서그런지

잠깐동안은 서로에게 호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제가생각하기에)

 그런데 좀  안좋은 상황이 발생해서  사이가 서먹해졌는데 그 후로 그 오빠가 하는 행동에 서운함을 느끼고

괜히 저 혼자그 오빠가 미워져서 더 차가워지고.  좋은데 괜히 미운거 있잖아요..서운해서 그런지 무튼

마주치면 차갑게 바라보고 눈피하고 그랬어요 말도 잘 안걸고 대답도 잘 안하고

그래서 그 오빠는 제가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했나봐요

지금은 그 오빠가 저를 바라보는 눈빛도 달라졌고 확느껴져요 이제 나에게 관심조차 없다는거

 

다른 남자사람한테는 완전 친하게 지내고 장난도 잘치고 먼저 연락도잘하고 서슴없이지내는데

이상하게 그 사람한테만 연락하기 힘들고 말걸어도 차갑게 대하고 그러네요

마치 싫은사람 대하듯이...마음은 그게아닌데 왜그런거죠진짜!!!!!!

조아하면 챙겨주고 리액션도 잘해주는게 맞는거라는데 왜 저는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제 잠깐 유학가고 그 오빠도 졸업하고 한국에 없는데 이제 만날 수도 없고 이제 진짜 헤어지는데

마음을 고백하고 싶은데 그냥 안하는게 낫겟죠?

그냥 제가 혼자 답답해서 조아햇다고 보고싶을거같다고 마음만 보여주려고햇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이제와서 말해서 뭐하나 생각드네요 ㅋㅋ

근데 어쩌라고 이런대답을 들을것만같아요

만일 오빠도 저에게 호감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제 각자 갈길가서 못만나는데 역시 혼자 맘정리해야되나요

ㅠ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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