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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신입 여직원에게 빠져버렸습니다.

주님사랑 |2026.05.20 09:14
조회 3,413 |추천 3
우선 저는 72년생 쥐띠 올해 54세 노총각 입니다.얼마전 경력직으로 새 여직원이 입사를 했는데 대리로 들어왔고제 직급은 차장입니다. 새로온 여직원은 38살이고 어린 쌍둥이 자녀 둘이 있으나 이혼한지 2년 됐다 합니다.보는순간 첫눈에 반했습니다. 애엄마임에도 불구하고 외모가 너무나도 아름다웠으니까요.제가 나이가 좀 있지만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키도 174로 작은키가 아닙니다. 유머센스도 탁월하여 직원들이 빵빵 터집니다.유쾌하고 센스있는 차장으로 직원들한테 인기가 있습니다.한달 정도 회사생활 같이 해보니 그 새로온 여직원도 저에게 어느정도 호감이 있다고 느껴집니다.우선 제가 점심먹으러 가자하면 거절이 없고 회식에서 술마실때 제가 농돔하니 아주 빵빵 터져줍니다. 비록 나이차이가 있지만 상대방 여자는 아이가 있는 돌싱이고 저는 결혼하면 초혼입니다. 월급도 제가 거의 두배가량 많고 저는 집도 차도 다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 여직원은 아이둘과 월세 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결혼하게 되면 제가 꿀리는게 나이밖에 없는데 여자 혼자 월세방에서 애 둘 키우는게 힘들텐데능력있는 남자가 책임져 준다 하면 거의 오케이 받을꺼라 생각되면서도사람일이란게 모르는거니 혹시 거절 당할 수도 있어서 망설여 집니다.어찌하면 좋을지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ㅠㅠ참고로 하나님 이름 걸고 주작 절대 아닙니다.많이 심각하니 비난글이나 조롱글 의심글은 지나가시고 진지하게 조언해주실 분들만 댓글 부탁 드립니다.
추천수3
반대수35
베플ㅇㅇ|2026.05.20 20:00
전문직도아니고 아무리 이혼녀라도 16살차이나면 만나고싶겠음? 아저씨가 대시하면 진심 자존감깍일듯하니 대시 절대하지마셈 절대. 아저씨눈에 매력있듯이 다른 남자들에게도 매력있게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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