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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두번째 독후감

박지연 |2010.12.04 13:23
조회 2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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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농장을 읽고....

 

이 책은 동물들이 반란을 일으키는 이야기이다.이 이야기의 저자 조지 오웰은 영국 작가인데 인도에서 태어났다고 한다.동물 농장... 말그대로 동물들이 있는 농장인데...이 농장은 정말 특이한 경우다.내가 생각하지 못한 그런 경우...그러니까 동물들이 자기힘으로 주인을 내쫒고 자기들끼리 사는...그런 신기한것 말이다.존스는 너무나도 이기적이어서 동물들에게 밥도 아주 조금씩 주었다.그것에 만은 불만을 가진 동물들은 반란을 일으켰고 결국은 이겼다.나는 그순간 동물이 사람보다 났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그리고 그후 지도자는 스노볼이라는 돼지였다.그 돼지는 말을 잘했지만 다른 지도자인 나폴레옹이라는 돼지는 말은 못했지만 성격이 너무 고약해서 처음에는 동물들이 스노볼을 좋아했다.그리고 결국 존스가 1차 반란을 일으켰을때 이겼다.하지만 어느순간 나폴레옹 쪽으로 분위기가 이울면서 나폴레옹이 왕이돼서 스노볼은 쫒겨났다. 난 스노볼이 좋은 돼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너무 불쌍했다.하지만 스노볼은 알고보니 결코 좋은 돼지가 아니었다.진짠진 모르겠으나,스노볼이 복수를 하기위해 다른 농장에 있다가 복수한다는 것이다.그래서 결국 나폴레옹이 계속지도하다가 좋은 돼지가 아니었던 나폴레옹은 나쁜 부하 스퀼러 덕분에 살아났지만 결국 나폴레옹은 사람의 모든것을 따라했으며 심지어 카드놀이,술먹기,옷입기를 밥먹듯이 했다. 결국 동물 농장에서는 돼지들 빼고는 살아남는 동물들이 없었다.나는 이이야기가 책이여서 돼지 아니 었으면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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