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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ㅠ.ㅠ

앙띠 |2010.12.04 14:59
조회 6,348 |추천 0

저는 지금 23살입니다

남들 다하는 음슴체 쓸께요 *^^*

20살때 화장품 써 보라며 봉고차로 데리고 가서 이것저것 보라고 하고

화장품을 사라고 했음 ㅠㅠ

근데 저는 돈이 없는지라,,ㅠㅠ

사고는 싶은데 돈이 없다고 그랬음 ㅠㅠ

계약서를 주면서 한달에 만원 쫌넘게만 돈넣으면 된다고 걱정하지말라고 ㅠㅠ

그래서 생일이 지난 친구랑 같이 산다고 했음 ..

(친구는 생일이 2월생)

저는 생일이 안지나서(전 10월생) 어떻게 하지 이러고 있었는데

아빠 주민번호 알고 주소랑 다 보증인에 적으면 상관없다고 함 ㅠㅠ

철이 없었죠 ㅠㅠ

그래서 샀음...

근데 얼굴 발라보니까 뒤집히고 장난아니였음..ㅠㅠ

그래서 전화해서 얼굴 너무 뒤집힌다고 그러니까

노페물이 빠진다고 그런거니까 넘 걱정하지말라는거임..

근데도 자꾸 뒤집혀서 아애 안바르게됨 ..

화장품 어딧는지도 모르겠음 ㅠㅠ

근데 처음 1년 정도는 잠잠하더니

가끔 독촉장 날라왔다고함.. 

이제는 12월30일까지 법정출두해라고 함 ㅠㅠ

55만원이였는데 백천원을 내라고 함 ㅠㅠ

어떻게 해용 도와주세요 ㅠㅠ

안내겠다는것도 아니고 55만원 원금만 낼수있는 방법 뭐없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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