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롯데칠성음료의 불친절과 불량품에 대한 늑장대응!!

일식음식점을 하는 사람입니다

 

음식특성상 미림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약3개월전) 1.8리터 피티 병 뚜껑이 불량이었습니다

 

손잡이 쪽으로 뚜껑이 열리는거져..

 

그렇게 되면 불편함도 불편함이지만 내용물이 잘 쏟아지지 않고 여간 불편한게 아니라

 

한두번도 아니고 참다참다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었는데...

 

상담사 한다는 말이 그냥 쓰랍니다..

 

불량품 생산에 대해서 알고도 있고 공장에서 시정조치 중이라는 말과

 

굉장히 기계적인 죄송하다는 말한마디 뿐이었습니다

 

반품조치를 요구 했으나 그냥...쓰랍니다..ㅠㅠ 

 

곰곰히 생각해봐도 너무 화가 났습니다

 

롯데라는 회사가 큰것도 알겠고, 불량품이 나올수도 있는거지만

 

어떻게 그 많은 불량품이 나오는건지 알면서도 시정조치를 취한다는게 몇개월이 넘도록 불량품이

 

유통이 되는건지 왜 회수 조치를 하지 않는건지 거기다 불친절 하기까지..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고객문의에 다시 글을 올렸으나 대답도 없고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참고 쓰라는 말이 정말......ㅠㅠ

 

저 말고도 이런 불량제품들 불편하게 사용하시는 분들 없으신지요..

 

사진 첨부 합니다

 

보상따위 바라지도 않습니다 왜 똑같이 돈 주고 사서 불량품을 써야 하나요?!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