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최고의 경영서이다!
엄지 손가락 두 개를 번쩍~ 올려준다. >_<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다 통하는 보편적 이론에
관심이 많은 나라서 이 책을 조금 읽자마자
확~ 끌릴 수 밖에 없었다. :)
이 책의 작가가 바로 그런 보편적인 이론을
만들어 내는 데에 다년간의 연구를 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대기업을 경영하는 CEO뿐만이 아니라,
작은 단체나 집단을 이끄는 리더들도
새겨 들을 필요가 있으며,
심지어 리더가 아니라,
그저 자신의 삶을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꾸려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개개인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조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서점에 펼쳐져 있는 수 많은 경영서들 중에
단연 돋보이는 책이며,
내 삶은 이 책을 읽은 후와 읽지 않은 후로
나눌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인상깊은 책이다.
저자와 연구팀이 5년이 넘는 세월동안
여러 종류의 경제잡지의 기사를 샅샅이 뒤지고
여러 회사의 CEO들과 인터뷰를 거친 끝에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 내세우는 주장들이라
더욱 신뢰가 간다.
이 책을 읽고 나면
Jack Welch가 쓴 자서전 같은 건
홱~ 던져버리게 될 것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