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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to Great

이재림 |2010.12.05 00:03
조회 50 |추천 0

 

 

정말 최고의 경영서이다!

엄지 손가락 두 개를 번쩍~ 올려준다. >_<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도 다 통하는 보편적 이론에

관심이 많은 나라서 이 책을 조금 읽자마자

확~ 끌릴 수 밖에 없었다. :)

  

이 책의 작가가 바로 그런 보편적인 이론을

만들어 내는 데에 다년간의 연구를 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대기업을 경영하는 CEO뿐만이 아니라,

작은 단체나 집단을 이끄는 리더들도

새겨 들을 필요가 있으며,

심지어 리더가 아니라,

그저 자신의 삶을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꾸려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개개인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조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서점에 펼쳐져 있는 수 많은 경영서들 중에

단연 돋보이는 책이며,

내 삶은 이 책을 읽은 후와 읽지 않은 후로

나눌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인상깊은 책이다.

 

저자와 연구팀이 5년이 넘는 세월동안

여러 종류의 경제잡지의 기사를 샅샅이 뒤지고

여러 회사의 CEO들과 인터뷰를 거친 끝에

충분한 근거를 바탕으로 내세우는 주장들이라

더욱 신뢰가 간다.

 

이 책을 읽고 나면

Jack Welch가 쓴 자서전 같은 건

홱~ 던져버리게 될 것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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