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뭐 나도 학창시절 날렸다면 좀날렸던 아이임 ㅋㅋ
뭐 깝치네 구라치네 이럴꺼면 보지말고 그냥 뒤로가기 클릭하삼 그냥 난 내학창시절 생각나서 써보는거임ㅋㅋ
자고로 난 중3때까지 지나가다 어깨만스쳐도 마짱떴던아이임
그만큼 철없었고 성깔드러웠음
친구들과 같이있으면 무서울게없었음. 시내에서 담배길빵 ㅋㅋ 이건 중학교때 깡있는놈들만한다는..ㅋㅋ
그것도 교복입고 ㅋㅋ 강원도속초에 쌍둥이파라고있음. 중2때부터 1년선배가 나끌여들여서 생활하기시작함. 선배들한테 형님형님거려야돼고 심부름해야돼고 뭐지금생각해보면 웃김.ㅋㅋ
자 소개했으니 이제 에피소드를 적기로하겠음
1.(옛날얘기니 그냥있는그대로 말하겠음)구멍친구가있었음.2년선배들이 내친구랑 내친구의친구를꼬셔서 지네자취방델고가서 따먹었음.사실따먹은게아니고 애덜 술맥여서 지들이 강제로한거임
구멍친구가 새벽에전화가옴.나는정의감이란게있었음.ㅋㅋ내친구건들여서 나한테 안맞아본섀끼없음
우리집옆에고물상이있었음.거기서 쇠파이프하나잡고,바로오토바이끌고 자취방찾아가서 2년선배 3놈들조짐. 일주일잠수타다가 걔네가 내친구하나 잡아놓고 나델고오라고했음.눈돌아서 애덜부르고 걔네랑 내친구들이랑 학교뒷골목에서 패싸움떴음.지금생각해도살벌했음ㅋㅋ대가리 피터지도록싸웠음.
그후로 쌍둥이파 스물 몇..살짜리가 개입돼서 몇대맞고 그냥 조용히끝남
2.흠 정확히 중학교2학년때 새벽에 시내에서 길빵하고가다가 대략 스무명정도 스무살섀끼들이 지나가면서 하는말 "야 너네몇살이야" "열다섯살인데요"ㅋㅋㅋㅋ 그스무명들이 달려들어서 우리팰라고함 술취했었음. 다구리좀맞다가 다행히 술덜취한놈이 갸네 말려가지고 끝났음.
3.중1때 아무것도모를때 중2선배가 담배있냐고물었음 있었지만 주기싫어서 없다고했음
이섀끼가 갑자기 뒤지는거임.ㅋㅋ걸렸지뭐. 8명이내 머리채잡고 교동초등학교라고있음.거기 조그만한산이있는데 거기로 올라가서 조카때렸음.나맞고있을때 내친구옆에서 무릎꿇고있었음.
4.나사실 겁많음.싸울때 겁나무서움.근데 깡다구가좀있음.우리반왕따가있었음.공부만하는 그냥 찌질이였음.우리반애섀끼하나있음.이섀끼는 키도크고 덩치도크고 권투좀했던아이임.나 얘 솔직히무서웠음ㅋㅋㅋ
앞에서말했듯이 정의감이있음.건들지말라했음.뭔상관이냐고 함.이때 날려야겠다라는생각이듬.한대때림
근데얘가 맞고도 막달려듬.등치큰놈이 달려드니까 ㅋㅋ순간당황해서 옆에 배드민턴라켓으로 대가리겁나쳤음. (나원래싸울때 먼저 옆에있는것들 다집어던짐) 얘친구들다몰려왔음. 내친구들도 몇명옴.
캬~분위기 개살벌했지그때. 명색이 우리일진인데 가오상하면 안돼쥐. 학교 반에서 정말 피터지도록싸움
뭐 나중에선생오고,학생부끌려가서 빠따몇대맞고ㅋ
에피소드 뭐이런거 겁나많지만 귀찬아서 여기까지씀ㅋㅋ그냥학창시절 얘기 생각나서 한번써본거임^^
나는 17살대부터 유학감.유학가서 생각이점점깊어지기시작함.나천성은착함.딱18살때부터 대가리가점점컸음. 그때부터 철이들기시작함. 사건이하나있었음.내가절실히느낀거.지금사귀는일진애들 친해봐야 뭣도없음.내돈만 많이씀. 지금은 일진애들 연락끊고 초딩동창친구들만남. 내가하나갈켜줌.지금양아치애들어울려봐야 자기한테해만됌.초딩동창이 젤좋은친구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