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제257일 대는 남자친구가 있꺼든여 ㅠㅠ
근댕 요즘 따라 제가 너무 편한지 자꾸 달라져요 첨에는 막 그 남자가 저한테 집착이 쫌 쩔었거든요
답느리면 의심부터하구 친구들이랑 거의 안만나구 한 200일?거의 그정도 까진 거의 맨날맨날 가치 있꾸 맨날 보고그랬어요 !!
근데 200일정도 넘어서니깐 걘 친구들이랑 있는 시간이 많아진거 같아요 ㅠㅠ
그래서 전 또 서운하죠 첨엔 맨날만나다가 갑자기 걘 친구들이랑 가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적응 안대잖아요
그래서 몇번이나 말했는댕 그럼 남자친구가 더 있고 싶거나 그럴땐 말해라고 했꺼든여 근데 친구들이랑 논다는게 어터케 안보내요 ㅠㅠ솔직히 저만 만날순없잖아요
그래서 그냥 놔뒀거든요 !!이떄까지 여자 문제는 진짜 하나두없었어요
여자한테 문자왓으면 문자왔다고 제때제때 잘 말해주고 !! 그래서 여자걱정은없는댕 ..얘가 놀다보니깐 답이 막 진짜 몇십분씩 느려지구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몇번 말했는댕 놀때 답 느린건 안고쳐지는거에요
..예전에는 잘 답했었떤거 가튼대 ..그래서 그냥 요몇일전부터는 구냥 저두 걔가 놀던 말던 답 느리면 구냥 귀찬게 왜 답느리냐면서 그런말 안하구 별루 신경을 안쓰고 있꺼든여
ㅠㅠ자꾸 그러면 집착하구 자꾸 내만 관심 주는거잖아요 .
.근데 자꾸아무말안하고이쓰니깐 머해 ㅋㅋ 이러케 놀다가 문자오고 제가 답하면 한 몇시간있따가 또 자기 할말 하고 ㅠㅠ 진짜 너무 속상해요
답느려두 구냥 가만히 놔뒀거든요 ㅠㅠ어제 쫌 다퉜는데 요새니쫌바뀐듯이러케 하대요 ㅠㅠ
그래서 제가 제 자신을 바꿨으니 바뀐거안느끼게할껭미안이러케 하구 끝냈꺼든여 ㅠㅠ ..
자꾸 제가 니 요즘 변했다구 왜그러냐고 자꾸 그말하면 남자가 질려할까봐요ㅠㅠ
그냥 오래가구 편안해졌으니깐 믿고 그러니깐 저 신경 별루 안써주고 그러는것 같아요 ㅠㅠ ..
근데 이건제 생각일뿐이죠 ..만나면 근대 예전이랑 똑같이 막 잘해주고 그러거든요 !!
걘 친구들이랑 놀때만 저한테 관심을 별루 안줘요 ㅠㅠㅠ
제가 자꾸 요 몇일 신경안쓰고 놔두니깐 걔도 똑같이 하는거 같구 ..
그래서 서로 쫌 맘이 멀어진거같아요 ㅠㅠ
여자생긴건 아닌데 걔가 자꾸 그러니깐 ...그렇다구 제가 자꾸 말할수도 없는거구 ..제가 어터케 해야댈까요?먼저 다가서서 예전처럼 기분조케할까요?
솔직히 제 자신도 변해가면 더 안좋을꺼 같아서요ㅠㅠ저한테 맘이 없는건 아닌것 가튼댕 ..
제가 자꾸 이러케 나가면 진짜 멀어지구 헤어질꺼같아서 ..휴 너무 고민이 많아요
좋은 답변 부탁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