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한달남기고 이런글쓰는게 좀 창피하지만
톡한번 돼보고 싶은 여성입니다^^
저에겐 가족과도 같은 친구가 있어요
중학교때부터 친해져서 자기집만큼 우리집에서 자고가고
우리집 들어올때 벨 안누르고 비번 누르고 들어오는
우리아빠도 큰딸이라고 부르는 친구가 있어요!!~
그친구가 화장을 하면 참예쁜데
함께 목욕을 다녀와 생얼을 보거나
자고 일어났을때 화장안한 얼굴을 보면
동일 인물이 맞나 싶을때가 많아요 ㅎㅎㅎ
내친구는 정말 정말 천사같이 착하고
고등학교땐가 ? 망구망구 차차차 라는 코믹만화를 보고
주인공엄마로 나오는 할머니가 불쌍하며서 울었고
인정도 많고
싫은 소리도 잘못하고
살면서 그누군가와도 한번 싸워본적없는
정말 정말 착한친구에요
25년 - 30일 을 살면서 남자친구 사겨본게
한번,,, 몇일 못갔음..
사진보시고 생얼까지 사랑해주실분
댓글 달아주세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크리스마스 선물로 친구의 생얼 까지 사랑해주는 남자친구를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뽀샵안했어여 사진몇장추가~
여기 까지는 평소 모습...
화장후 사진은 디카고 화장전 사진은 폰카라서 화질이 안조아여
목욕탕에서 찍은거라 ㅋㅋ얼굴도 붉어서 더 화질안조아보이네여
화장 전사진은 좀작게 올릴게여...미안해 친구야ㅜㅜ
개떡같은 글솜씨로 톡이 안된다면
내친구 사진은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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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전후고 뭐고 요점은 내친구 남자친구 소개점
톡되면 집지을게요ㅋㅋ^^안되면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