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리포터>시리즈로 전 세계 수많은 팬을 보유한 스타가 된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최근 모습 때문에 인터넷이 뜨겁다.
어릴 적 큰 안경을 쓰고 깨물어주고 싶은 귀여운 외모와
원작 소설 속 해리포터가 튀어 나온 듯한
싱크율 100%의 그의 모습에 누나 팬들은 열광했기 때문이다.
![]()
![]()
그런데 최근 사진을 보면 그의 귀여웠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아저씨 느낌마저 드니 팬으로서 안타까울 뿐이다. 그를 보면 옛날 크리스마스만 되면 찾아왔던 <나 홀로 집에>의 멕컬리 컬킨의 모습과 오버랩 되어 보이니깐 말이다.
그래서 준비 했다~!! 앞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기대되는 90년생 스타들~!!두둥~!!
![]()
이름 다코타 패닝
출생 1994년 2월 23일 (미국)
데뷔 2000년 드라마 'ER'
영화 <아이엠 샘>에서 전 세계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했던 다코타 패닝. 아역 시절부터 연기로 부각을 보였던 그녀는 현재 재학 중인 고등학교에서 ‘홈 커밍 퀸’에 선정되며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의 귀여운 외모 속에서 풍기는 연기 내공은 어느 덧 10년이라는 연기 경력만으로 그녀를 설명해 준다. 최근 고등학생이 된 그녀의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그녀를 보면 이쁘게 커줘서 고맙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니ㅎ 더 이상 어린 소녀로 보지 마세요~ㅎ
![]()
![]()
이름 카레 헤레브란트
출생 1995년 6월 28일 (스웨덴)
데뷔 2008년 영화 <렛미인>
최근 미국에서 리메이크되어 좋은 평을 받고 있는 영화 <렛미인>의 오리지날이라고 부를 수 있는 스웨덴 영화<렛미인>의 남자 주인공이다. 미국에서 제작된 <렛미인>도 좋지만 스웨덴표 훈남 카레 헤레브란트가 나오는 오리지날 버전을 적극 추천한다. 신비로운 눈을 가지고 차가움과 외로움을 풍기는 어린 카레 헤레브란트는 영화의 주인공의 사랑을 완벽하게 표현하여 누나 아니죠~ 이모팬 맞습니다~ 그녀들의 마음을 녹인 장본인이다.
![]()
![]()
이름 설리 (최진리)
출생 1994년 3월 29일 (대한민국)
데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
드라마 서동요로 이보영의 아역을 연기했던 최진리가 가수 FX 설리로 돌아왔다. 그녀의 어린 시절 모습대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에 많은 삼촌 팬들이 기뻐하고 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하여 가수뿐 아니라 연기로도 좋은 활동을 하길 기대해 본다..
![]()
이름 조쉬 볼트 (영국)
다른 배우들은 어린 시절 데뷔하여 벌써 스타 반열에 올랐다면 조쉬 볼트는 2011년이 기대가 되는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이다. 오는 12월 9일 개봉 예정인 <존레논 비긴즈-노웨어 보이>에서 존 레논의 절친으로 연기를 시작, 2011년 1월 6일 개봉하는 <내 친구의 소원>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은 15살 소년 역을 완벽하게 보여주며 풋풋한 소년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배우이다. 그의 엉뚱함과 귀여움은 누나 팬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
이름 엠마 왓슨
출생 1990년 4월 15일 (프랑스)
데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마법소녀가 아름다운 마법에 걸렸다~
<해리포터>시리즈의 배우들 중 가장 완벽히(?) 성장하고 있는 엠마 왓슨, 그녀를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하다. 하지만 그녀는 많은 인기만큼 스캔들 또한 많은 걸로도 유명하다. 연애설은 기본 사망설에 누드사진 스캔들까지 특히 연애설 주인공들이 대부분 미남(?)이 아니란 점에서 그녀가 눈이 너무 낮은 것 아니냐며 언론은 떠들기도 했다. 어린 시절 귀여운 모습 그대로 성장하고 있는 그녀에게 스캔들은 이제 그만 이길…![]()
![]()
이름 유승호
출생 1993년 8월 17일 (대한민국)
데뷔 2000년 MBC 드라마 '가시고기'
이제 더 이상 소년이 아니다~
영화<집으로>의 후라이드 치킨을 외치던 철없던 어린 꼬마에서 이젠 소간지(소지섭)와 함께 CF까지 찍으며 제 2의 소지섭 아니 제 1의 유승호가 완성되어 가고 있는 배우 유승호.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알고 있는 배우이자 소년에서 남자로 접어들고 있는 그를 보면 앞으로 그의 활동이 기대가 된다. 특히 국민배우 안성기처럼 아역부터 오랜 사랑을 받는 그런 국민배우가 되길 개인적으로 바라고 있는 배우~
![]()
![]()
![]()
이름 프레디 하이모어
출생 1992년 2월 14일 (영국)
데뷔 1999년 영화 '위민 토킹 더티'
자신의 키보다 큰 기타를 메고 관객들의 가슴을 흔든 <어거스트 러쉬>의 어린 소년 프레디 하이모어가 어느덧 성장하여 청년이 되었다. 인형이 말도 하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완벽한 외모를 가진 그는 특히 빨려 들어 갈 것 같은 깊은 파란 눈이 인상적이다. 다코타 패딩과의 연애설이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최근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인형 같은 두 사람이 결혼을 하면 과연 어떤 2세가 나올까라는 상상을 해본다. 어디까지 상상이지만…ㅎㅎ
![]()
앞으로 기대가 되고 오랫동안 지켜봤으면 하는 배우들을 정리해봤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기준이지만…ㅎ, 폭풍 성장보다는 어린 시절의 모습을 간직하고 서서히 성장하고 연기 또한 인정받는 그런 스타들이 되길 개인적으로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