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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겪은 실화입니다.

박훈 |2010.12.06 15:20
조회 325 |추천 0

실화입니다.

오늘 미용실 갔다가.

샴푸하는 도중에

뻥 하고 큰 굉음이 났어요

손님중 한 분 할머니셨는데 밖으로 100m 질주 하셨구요

원장님은 문밖에 나가셨다가 머리에 수건을 둘러주셨어요

전 감짝놀라서 문 밖으로 일단 나가서 가게 안을보니

 

물 데워주는 온수겸 냉수 연수기가 뻥하고 터졌드랬죠.

 

그 소리..잊지 못해요.

내가 가게 배수관 밸브 다 잠궜고

차단기란 차단기 모조리 다 내렸어...

연평도 포격소리같았어..나 오늘 죽을뻔했음

이건 100% 실화임

근데 더 놀랜건, 원장님 그상황에 염색가격 제가격에

받으신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장님 DC는 없는건가요..디.스.카.운.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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