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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추가....) 모두의 다가오는 종강 그리고 사랑 고백을 위해

Tiaz |2010.12.06 18:57
조회 1,231 |추천 8

조회수는 올라가는데 댓글이나 추천이 없어서...

 

톡커분들 좋아하는 인증 !!을 해야겠군요.

 

베스트 되면 다음주 월요일에

 

제가 직접 여러분들을 대표해서 용기를 내서 고백하고

 

후기글을 올릴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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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에서 학교 다니는 24살 남학생임. 안녕

 

이렇게 판 쓰는 이유는... 종강일이 다가 오는 것도 있고

(오늘 종강일 관련한 글을 많이 봤음. 남 일이 아니잖아?? 통곡)

여러분이 제 몬난 등을 떠 밀어주십사하고 이렇게 글을 적음.

 

학교 교양 수업 듣다보면 맘가는 사람 있잖아요.

 

이번에 수업을 듣는데 첨에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생김.

 

이게 갈 수록 맘이 커져만 감.

 

근데 내가 겁쟁이임.

 이때까지 딱 한번 20살때 고백해보고 차여서

Deep한 상처를 받고 그 뒤로 한번도 고백 한적 없음.

 

그래서 몇번이나 찾아온 고백의 대상을 떠나보냄...

 

이번에는 이 몬난이 곱등이 같이 놈을

톡커분들이 등을 떠밀어 주십사 해서 글을 올림...

 

교양수업이 댄스스포츠다 보니까... 파트너를 돌아가면서 춤을 춤.

그래서 어쨋든 서로 다 얼굴은 알고 그런데...뭐 대화를 나누고 한적이 없어서 찌릿

 

 

친하지도 않고, 하여간 얼굴 아는거 말고는 뭐 아는것도 없음.

몇번이나 말걸까, 번호 물어볼까 하다하다

음료수 들고 뒤만 밟고 돌아가고 하아.........   실망

 

 

이제 종강일 까지 2주 남았는데, 그냥 이렇게 보내는 건 이제 아닌거 같음. 슬픔

 

여튼 그럼... 그래서 이렇게라도 해야 할꺼 같아서 글씀.

 

못난 놈임...

 

 

밑에 글은 내가 오늘 Feel 받고 고백을 고민하는 톡커들을 위한 글임.

 

그냥 한번 읽어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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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을 듣다보면

 

가끔은,

 

언제가 부터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지요.

 

언제가 부터  혼자 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그 수업이 있는 날이면 조금더 예쁘고, 멋있게 꾸미죠.

 

 

 

그렇게 커져가는 마음만큼이나 성큼성큼 다가오는 종강일이 오고 있습니다.

 

저도,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네요.

 

 

 

여러분도 있죠?

 

 

언제가 부터 커져버린 내 마음을 그 사람에게 보여준다는게

 

벌거벗은 마냥 너무너무 부끄러워 집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벌거벗은 임금님처럼 망신을 당한다고 해도

 

어른들 눈에 없던 옷을 만드는 것 처럼

 

혼자서 없던 실패를 만들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들 눈에 보인 임금님의 벌거벗은 모습 처럼

 

그 사람 눈에는

 

제 마음이...

 

진실되게 보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 고백에 고민하는 분들

 

 

 

자신 만의 성에서 나가지 않으면

 

임금님 처럼 마음에 상처를 받을 일도 없겠죠.

 

하지만,

 

자신의 아름다운 마음을 보여 줄 일도 없겠죠.

 

 

 

자신의 마음을 진심으로 전해보세요.

 

그러면 그 사람도 진심을 알아 줄께요.

 

그 사람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믿어보세요.

 

 

 

p.s

사랑 고백에 고민하는 모든 분들 화이팅~!!!! 부끄

 

성공하고 모두들 톡에 글 남겨서 남들 배 아프게 만들어야죠 ㅋㅋ??  짱

 

추천 한번씩만 눌러주면...성공 가능성이 올라간다는?!   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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