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글을 올리겠습니까..
오후 2~3시쯤이었던것 같습니다. 공설운동장 가까운곳 경기도 광주시 올리브 피시방.
피시방 안쪽에서(여자는 님 한분뿐이었음) 헤드셋 마이크로 누군가랑 얘기하시면서
온라인 게임 하시던 분이었는데(얼굴에 점도 있으셨음)...
담배도 피신거 같긴한데..
제가 옆옆자리 앉았었는데 한눈에 반해서 게임에 집중이 안돼
자꾸자꾸 쳐다보게 되더군요..
혹시 이 글을 읽으신다면 ..
댓글 남겨주세요..부탁합니다.
오즉하면 여기다 글을 남기겠소..
당신 진짜 엄청나게 예뻤다고..반했다고~
제발
오 이거 나 아냐??
내 친구 아냐??
하시면 댓글좀 남겨줘요..
플리즈~
진짜 몇일 지나도 잊지를 못하겠엉..ㅠㅠㅠㅠ
나름 멋진남이 이렇게 글 남겨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