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픈 사연 올려주신 분들의 글을 정독하지도 성의있는 답변을 쓰지 않았음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2010.12.07 02:59
조회 35 |추천 0

아픈 사연 올리시는 분들의 글에 성의없는 답변들로 일관한 저의 태도에 그 글을 쓰셨던 분들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 글을 쓰셨을 때 얼마나 심정적 고통을 겪으셨을지 토로하며 위안을 얼마나 받고자 하셨을지 단순한 재미에만 붙들린 저는 그런 글들을 성의있게 보지 않았고 답변 또한 형식에 불과했습니다.

 그런 형식적인 답변에 얼마나 감정이 상하셨을지 깊게 반성하게 됩니다.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