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일 정도 연애를 하고 있는 커플입니다
저는 21살 여자이고
제 남자친구는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해서 큰일이에요
요즘은 그냥 생활이 남자친구 위주로 돌아가고
남자친구가 시험기간이다 바쁘다 이러면 굉장히 서운하고
안만나주면 삐지게 되고
자꾸자꾸 사랑달라고 더 징징대게 됩니다.
사람들과 대화할 때는 80%가 남자친구 얘기에요
사람들이 그만좀 얘기하라고 합니다. 이제는 화도 내내요
남자친구가 이런 저에게 질려서 떠나갈까도 두렵습니다
따끔한 말도 좋으니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