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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슬픈고백을 하겠습니다. 실제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김주하 |2010.12.07 04:59
조회 428 |추천 0

경남에 사는 나이 24살입니다.

 

17살때 여자친구를 처음사귀게 되었습니다.

 

17살때 순수하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15살입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무얼좋아하는지 몰라서 친구들에게

 

무엇이 좋냐면서 자꾸 물어봣습니다. 꽃을 샀습니다. 그것도

 

장미꽃이요. 여자친구한테 얼굴보자고 핸드폰을 전화했습니다

 

여자친구 꽃을주고 여자친구와 같이 손잡으면서 걸었습니다. 거기에는 논밭이

 

많이 있는곳이고요. 여자친구 집에 대리러주고 전 친구들과 방황하게 되었습니다.

 

나쁜짓을하고 도둑질도 했는데. 소년원이란데 갔습니다. 여자친구와 이별하게 되었죠.

 

그렇게 18살때 전 소년원에서 나왓습니다. 무작정가기에는 부끄러워서 말도 못했죠.

 

19살 봄에 우연히 길에서 마주쳤습니다. 카페에 가서 이야기도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습니다. 길에서 헤어졌는데 다시 붙자고싶지만 남자친구있는관계로 말도 못했습니다.

 

그렇게 전 19살 겨울때 횟집에 아르바이트 하는 여자친구를 봤습니다. 그렇게 전 부산이라는곳으로

 

갔습니다. 거기서도 나쁜짓을하면서 또 소년원이라는곳을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20살때 아주많이 괴롭힘도 당했지만 힘들었습니다. 2년동안 있다가.

 

22살때 나왔습니다. 이젠다시는안하겠다는 다짐을하고서 친구도 인연 끊었습니다.

 

22살때 고등학교 친구가 연락이와서 안부인사하다가 여자친구...........멀리 떠났습니다.

 

제가 왜 그때.... 잡지도... 한숨만 나왔습니다.. 그렇게 인연은 끊이라고 생각했죠.

 

23살때 여자친구 소개 시켜준다고 고등학교 친구들이 추천을 해주었습니다. 거절을했죠..

 

24살때 이번엔 진짜 예쁘고 착하고 올바른 여자친구라고 들었습니다..하지만 나이때문에

 

그게 문제였습니다. 그때 여자친구는 이제 막 19살들어갈려고 했습니다. 그때 저희어머니

 

오토바이 빌리고 막타고 놀았죠 여름때... 친구한명이랑 여자친구 저하고 3명을 오토바이에

 

같이타다가 계곡으로 놀러갔는데..

 

가는도중에 사고가 났습니다. 전 옆에서 쓰러지있는걸 보고 전 아픔을 무릎쓰고 달렸습니다.

 

하지만 이미 머리쪽에.. 피가 많이 흘려져있었습니다.. 사람을 찾아볼려고해도 예원을해봐도

 

소용없었습니다. 지나가는 차들 그냥지나가고 사고난사람들을 길가에서 봣으면 119라도 신고

 

해주시면 되는데 모르는체 지나가는게... 나빳습니다 진짜 그사람들을 진짜 어떻게는

 

해보고싶지만... 그때 마침 쌍라이터 키고 저희에게 다가오시는분이 있었습니다. 눈물이 흐르고

 

전 기절했습니다. 일어나보니 119차를 타고있었습니다. 전 119 대원한테 어딧냐면서

 

여자친구 어딧냐면서 버럭! 소리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큰병원있다고 했습니다.

 

저도 그병원 가겠습니다.하고 빨리가 달라고 했죠...여자친구는 아직 의식불명이고

 

친구는 얼굴하고 몸에 상처와 엉치뼈쪽에 많이 다쳤습니다.

 

지금 현제.... 여자친구는 멀리떠났고.. 친구는 대학교로 가버렸습니다.

 

휴 한숨만 나오는그거내요.. 저도 힘들고 자꾸 얼굴에 생각이나고 어떻게하면 낳아질까요?

 

어떻게하면......... 그리고 여자친구 위험하게 하지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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