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백도 못하고 ...

dream |2010.12.07 09:27
조회 146 |추천 0

밀키스 같이

 

밀키스 먹었을때 느낌

그런 느낌이 좋아서

사랑을 했네 혼자생각하고

혼자 봐라봤을때 기뻣지

 

커피같이 따뜻한 느낌의 그대

보고 있을때 미소가

듣고 있을때 미소가

저위에 하늘도 웃고

발 밑의 땅도 웃네

 

언제부터 그대가

밀키스 1.5mL 원샷의 느낌 처럼

날 멀리하네

날보며 웃어지도 않네

 

기상예보도 없이

하늘에서는 비가 내리고

길거리에서는 슬픈노래가

내 귀를 감싸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