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0084937 <1탄> - 쵸캬잼없지만 ..그리고 조금이지만 관심준분들 정말감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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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탄에서 작은관심을 주신분들을보고 감동을먹고 2탄을쓰게되었습니다.
지금은 군대에 갔지만 여전히보고싶고
걱정되는 친구를생각하며 추억을 올리고자합니다.
그럼 시작하겠음!![]()
<나 가 새끼들아!>
현재 글쓴이의 나이는 20살임
중1때일이니까 몇년을 거슬러올라가야함
그럼 파릇파릇한 중딩때의 세계로 가보기로하겠음
역시 중딩하면 점심시간 종이울리면 밥먹으러가는 달리기 경주를 빼놓을수가없음
정말 우리들의 질주는 정말 열정적 이였음 ![]()
밥먹으러가는거도 스피드가 중요하고
밥을 받고나서 먹는스피드와 식판놓고 나오는 시간 이시간을 단축하면할수록 우린 왕의 자리를 이어갔음
그러고 우린 학교의 중앙 분수대에서 경도를하였음!
학교의 배치는 이러함!
대충 검은색은 학교임 2개의 건물이 있고 위의 그림처럼
이어져있음
물론 저아래로 다닐수있는 공간이 넓게있음!
님들 ?
딱삘이오지않음 ? 저상황에서 애들이 점심시간에 뭉치면 무엇을 하기 가장좋을꺼같음 ?
경.찰.과.도.둑.임
물론 경찰과 도둑의 출신이 아니면 모를수도있음
이해함 ![]()
ㅇ
ㅇ 위의 그림을 보면 분수대는 정말 지리상으로볼때 경찰의 감옥으로썬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있었음
지상과 감옥사이에 물이 존재하기때문임!
이 물이 이있기에 도둑이 탈옥할수있는확율은 극히 낮아짐!
어쨋든 우린 경도를 시작하게 되었고 우린 막뛰어다녔음!
나역시 도둑계의 에이스 이기에 날라다녔음!
잠깐룰을 설명하자면
감옥에 잡혀있어도 도둑이 터치해주면 나갈수있었음 ..
하지만 물이 있어서 이거도 거의불가능에 가까웠음 ㅠㅠ
그래서 우린 도둑들이 만나서 감옥앞에 출현하여
경찰을 혼란스럽게한후 한명이 혼란한틈을타
도둑을 구출하는 작전으로 아군을 구하곤했음!
하지만 역시 이런것도 A스가 존재하기에 가능한일임...
날다람쥐같은 에이스가 존재하지않는다면 이것은 그냥 감옥에서 썩게될 작전임 ㅠㅠ
그런데! 도둑의 제일중요한 에이클레스의 내가 잡힌거임. ㅜㅜ
그래서 도둑들은 정면돌파식으로 글쓴이인 나를 구출하기위해 작전을곰곰히생각하다 비장의 계획을 사용하기로함!
어쨋든!
우리도둑팀에겐 시도되지않았던 최후의 방법을 시도하기로했음! 도둑계의 혁명의 구출작전임!
작전이시작하고 경찰감옥앞에서알짤대다가 멀리도망침! 경찰들이 하나둘빠져나가고 감옥경비가 허술해짐! 그틈에 도둑한명이 감옥뒤쪽으로 슬금슬금가서!발을 뻗음!
그렇슴! 우린 물 이 갈라놓은 도둑간의 교류를 이어지게할
앞으로 엄청난 발전을 가져다줄 작전을 쓰는거임!
그리고 에이스인난 손을뻗어 터치를함! 그러슴!
자유의 땅에서 감옥으로 점프를하긴힘들지만!
감옥에서 자유의 땅으로 점프를하긴 식은중먹기였음!
터치를받은난 점프를하였고!
자유의 세계에 발을 닿기위해 하늘을 날았음!
하지만 세상이 자기맘대로되면 얼마나좋음 ㅠㅠ?
난분명히떳는대 내 옷을 누군가가 잡은거임 ...
결국 우린 ㅜㅜㅜ 가속도의 법칙에 의해 물에 입수하게되었고...
난 허리까지 빠졌는데 날잡은 친구는 아주 잠수를해버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
아까그린그림에서 물이 파란색이였음 ?
사실은 갈색임 ㅋㅋㅋㅋㅋ![]()
왜갈색이냐고물음 ? ㅋㅋㅋ? 아주 썩은물로 숙성이 자아아알 되어있음 ㅋㅋㅋ 이 전설의 똥물은 전고생이아는사실이여씀 ㅋㅋㅋㅋㅋ![]()
그물에 풍덩빠졌으니 우리는 아주 물에나고오나서 썩은내가진동하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
바로 우린 학교 중앙수돋가에서 학생들특유의 수돗꼭지 를압박하여 물뿌리기를 시전하여 썩은물을 씻어내기시작했음!
이때까진 물에빠져도 즐거웠음! ![]()
"얌마! 너희들 당장들어와!"
그러슴.... 옆엔 학생부... 개절은 여름... 우린...물장난으로 오해받은거임.....![]()
우린썩은물을 줄줄 흘리며 선도부에들어갔음 ㅠㅠ
"너희들 몇반이야 ! "
선생님은 오시자마자 우리를혼내셨고 ㅠㅠㅠ 우린 그저 무서움에 덜덜떨며 ...입을 뻥끗하려고했음(친구와난 우리의 몸에 젖어있는 더러움을 밝혀야했음 ㅠㅠ)![]()
하지만 선생님께서 때마침 "너희들 거기서 뭐하는거야!"라고물으시며 물장난호통을 치시기시작하자 우린 '이때다!,이때아니면... 상황이 더욱 악해진다!' 라는 것을 본능으로 깨우쳤음...
그래서우린 선생님에게말했음..
조용한 소리로말했음..
"저기...저기 분수대에 빠져서... 좀씻을려고..."![]()
![]()
....
당장!!!나가 이 새 끼 들아
!!!!!!!!!!!!!!!!!!!!!!!!!!!!!!!!!!!!!!!!!!!!!!
(들어오라고한건...당신이잖아요...)
우린 이렇게 학생부에 쫒겨나고...
분수대가 똥물이란걸 전교생만아는것이아니라 선생님들에이어...교장선생님까지 똥물을 알고있다는것을 인증하게되엇음...
긴글읽느라 수고햇음..
아 ...맞다.. 추천눌러주면안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