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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 걸에서 이제는 2010년 트론 걸이 뜬다!

6ㅡㅇ |2010.12.07 15:59
조회 148 |추천 0

영화를 보면 이러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 커플이 위험한 곳에서 탈출을 시도합니다. 그리고 남자가 모든 것을 물리치고

그곳에서 빠져 나오려는 순간 여자가 없습니다.

여자는 함께 도망 치다가 그만 남자의 손을 놓치게 되고 악당에게 잡힙니다.

그러면 남자는 잠깐 고민을 하다가 다시 여자를 구하고

둘은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땡!

 

 

이러한 영화들이 한때에는 영화의 정석인 시절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여성 캐릭터는 연약하고 모험에서 걸리 적 거리는 인물이 아닌, 조력자 역할이 되었습니다.

 

 

 

가장 큰 예가 007에서의 본드 걸 입니다. 역대 수 많은 본드 걸들이 이었지만, 그녀들은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제임스 본드를 돕는 역할들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서로의 사랑을 더 키우고 작전도 성공을 시키는 행복한 이야기가 펼쳐지죠.

 

여기에 본드 걸처럼 주목을 받는 또 하나의 걸이 있습니다.

바로 트론 걸 입니다.

<트론 : 새로운 시작>에 나오는 트론 걸은 본드 걸과 참 많이 닮아 있습니다.

 

  

남자주인공의 일을 확실하게 도와주는 조력자 역할을 하고 그리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하는 역할입니다.

 

남자 주인공인 케빈 플린의 아버지 케빈에게 있어 양녀와도 같은 존재인 쿠오라는 매력적인 짧은 흑발에 묘한 웃음을 짓고 있는 여전사 입니다.

 

  

 

이 역할은 미국에서 인기 TV시리즈인 <하우스>에서 이름을 알린 올리비아 와일드가 맡았습니다. 올리비아 와일드는 촬영 전 남자들도 해내기 힘든 거친 스턴드 액션과 무술 훈련을 성공적으로 거쳤습니다. 그녀는 무술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서 스턴트 맨 조차 올리비아 와일드에게 계속 훈련을 받아 보라고 권유까지 했을 정도라고 합니다.

 

과연 <트론: 새로운 시작>에서 트론 걸은 어떠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는지..

본드 걸에 이은 트론 걸을 탄생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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