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내 심장을 주물러 쥐고 계실 닥터양반들..
내가 순순히 내줄테니.
너무 기절시켜서 쪼물락 거리지말고
살살 다뤄서 원상복귀만 시켜놔
임대 해줄테니까..
그러다 잘못되면 안된다는거 알지
그안에는 내 사랑도 담겨져있거든...
알았지?
누가 맡을 지 모르지만..
난 닥터 양반들을 잘 못믿겠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1퍼센트의 가능성이 있다면 살리고 보는거야
니들은.......
너무 쉽게 포기를 해..
생명은 그렇게 쉽게 놔버리는게 아니야
닥터 양반들.........배운거 그때 활용해서.
레벨 업하는거야
누군가를 살리고 레벨업하고..
환자는 환자대로 새 삶을
너희들로 인해서 사는거잖아
명심해
매스 쥐면 끝까지.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