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싱가폴에서 공부겸,,,사업겸 해서 머물고 있습니다,
저의 여자친구는 한국인이 아닌 일본인입니다,,
소개의소개의소개로 만난 좀 멀었죠...?소개팅이 아닌,,일반적인 술자리에서,,
첫인상에 제가 반해버렸습니다,,
그때부터 생각했죠,,어떻게 하면 한번 썩을수 있을까..
그날밤 바로 집으로 업고 뛰었죠,,
샤워하고,,침대에 누워서,,여자친구 샤워하고 나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생각하기를,,
ㅇ ㅏ 드디어 성공이구나~멋져부러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역시 샤워하고 나오더군요,,근데 이게 왠걸,,, 까운을 안입고,,,옷을 그대로 다입고 옆에 눕더군요,,
그래서 옷갈아입으라고 하면서 추리닝을 줬습니다,,그런데 괜찮다고 하더군요,,다이죠부
누워서 생각을 했습니다,,1단계를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하다보니,,아침이 ,,젠장 ㅅㅂ 뷁 염 병 ㅈ ㅣ 랄 ㅇ ㅏ 열받더군요,,
그러다 몇일이 흘러,,똑같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성공해야겠어,,자연스럽게 손도잡고 누웠습니다..
그러나 하는말이,,,,안되!!(현재까지 여자친구가아니었음)
서로 호감은 있었지만,, 일본 성문화 개방??이건 개소리에요
이렇게 어느덧,,시간이 흘러 7~8번째까지 안되자 제가 얘기했습니다
난 너를 사랑한다,,앞날을 천천히 같이 생각해보자,,이러면서 흔쾌히 여자친구가 되어주기로했습니다,,
9번째가 됐습니다 ㅇ ㅏ 이제 여자친구겠다 하고 성공이겠네 하고 ,,,
역시나 실패
,,,,,,,
정확히 10번째 같이 자는날 말해주더군요,.,같이 한침대에 누운지10번째라고,,이제는 허락을 하겠다고,,,, 이말이 얼마나 감동스럽게 들렸는지요,,
남자분,,여자분,, 서로 이성친구를 아껴주는 그런 이쁜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한지붕아래 같이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