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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상크미이고싶은딸과 딸바보아빠이야기3!!!!!!!!!!!!!!!!!!!

아임보보 |2010.12.08 13:56
조회 2,208 |추천 24

지금 보고계신 글은 3탄이에요^*^

 

1탄 :사진有)☆★☆상크미이고싶은딸과딸바보아빠이야기!!!!!!http://pann.nate.com/talk/310087264

2탄 :사진有)☆★☆상크미이고싶은딸과딸바보아빠이야기!!!!!!http://pann.nate.com/talk/310093982

 

 

안녕하세요~
저는 천년만년상크미이고싶은 20살 여자입니다.
상크미인적도 없지만......이젠 11학번에게 상크미자리를 물려줘야되네요...ㅠㅠ
상크미이고싶었지만 모두들 저를 졸업반으로봐요.

글쓴이 = 보보= 빵떡=찐빵=아빠딸의 홈피입니다 http:// www.cyworld.com/_Honey_B

 

 

많은 분들이 재밌게 읽어주시고,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ㅠㅠ

감사드려용ㅋㅋㅋㅋ일촌신청이 이렇게 많은적은처음ㅋㅋㅋㅋㅋㅋ우왕~ 씐난다♥

여러분 싸랑해용^*^

오늘은 도서관에서 늦게까지 있을예정이라...공강시간에 빠르게 학교에서 올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공부는 해야죠~

 

 

3탄시작!!!!!!!!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죠니생김생김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동생 죠니는 매우 시크남이에요ㅋㅋㅋㅋㅋ그런데 제가 가만히 지켜본 결과

죠니는 집에서만 시크하고 학교가서 친구들이랑은...........네버에버 안씨크남인거가타요.

지금 제가 갖고있는 죠니사진은 어린시절 사진뿐이기때문에.... 이거라도~

저는 보시다시피 아가때부터 이얼굴이고 죠니는......

어릴땐 혼혈아st였눈데 지금은...동남아st... 축구를 너무많이 해서 까매져써요ㅋㅋㅋㅋ

 

 

 

1. 'ㅠㅠ'님의 댓글 :보보누님!! 3탄 줘요ㅠ 낼 수능 성적표나온단 말이예요 아 현기증남.....

이걸 보고 생각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작년 저의 입시..............ㅋㅋ그리고 아빠!!!!!!

아시다시피 아빠의 딸사랑은 엄청남...

내가 작년 원서를 썼을 때의 이야기임.

수시는 10개다 말아먹었고, 이제 정시쓸시기가되었음.

나는 가*나*다군 모두 간호학과로 쓰게됨.

간호학과가 시베리아 벌판의 씽씽부는 바람같이 쎄다는건 알았지만...이건뭐..

3개다 예비가됨...나는 뭐 그냥 그랬음...빠른번호였기 때문에..

 

그런데 아빠는?통곡폐인허걱엉엉아휴 진심 매일매일 이표정이었음.

 

살이빠지기 시작하고, 하루하루 한숨만.....

 

엄마 : "아유~ 걱정하지마. 될꺼야 "

 

아빠 : "아빠딸, 학교는 보내야 되는데.....

     밥을먹는게모래알씹는거같고, 잠도안오고...아휴....폐인"

 

 

매일매일 걱정하고있었음.

그러다 1차 추가합격 발표날.. 1차에 한방에 합격하게됨!!!!!!!!!!!!!!얏호!!!!!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가군으로 썼던 학교의 추가합격발표가 시작되었음.

알바가 끝나고 집에오니까 아빠가 빵끗웃으며 하는말.

 

아빠 : "보보야~아까 가군 학교에서전화왔었어"

 

 

나 : "응?!! 진짜? 뭐라고했어?"

 

 

 

아빠 :"입학 거부합니다!!!!!!!!!!!!!!!!"음흉

 

 

 

몇일전만해도 밥이 모래알이라고 했던...아빠가....

 

 

 

2. 나도 그렇지만 아빠도 금방 푹~빠졌다가 금방 흥미를 잃는 그런 타입.

어느날 오랜만에 집에 갔는데 베란다에 작은 화분이 10개쯤있었음.

그 화분하나하나마다 상추랑 고추들이 자라고있었음.

 

나 : "오잉?!?! 엄마 이게뭐야?"

엄마 : "아..그거?!?! 아빠가 상추랑 고추 키우겠다고 노래를 불러서

          모종사서 심었잖아~"

나 : "아............."

엄마 : "아주~ 키우고싶다고 키우고싶다고,

         애기다루듯이 애지중지야 아주."

 

아빠 : "아빠딸~ 너무귀엽지?!?!"

나 : "나?!"

 

아빠 : "아니, 상추랑 고추"

         "파릇파릇한게 너무 귀엽네아주~♥

          다른것도 키워볼까?"

 

 

하루에도 몇번씩 들여다보고, 상추랑 고추에게 물을 주는 정성을 쏟음.

 

 

1달정도 있다가 집에 갔을때.

무심코 본 베란다.

파릇파릇하고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상추와 고추.. 말라죽음.

 

 

 

아빠, 상추는 씨몽키가 아니잖아, 끝까지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3. 내가 중학교때일임.

엄마랑 온천에 가서 때를 뿔리고있는데 자꾸만 어질어질한거임.

나는 튼튼한 여자라 이거 왜이러디?????!!!

엄마한테 물마시러 가겠다고하고 물마시러 정수기로 나감.

 

물론, 난 실오라기하나 걸치지않은누드상태여씀부끄

 

그런데 물을 마시려 종이컵을 펼치려고 한 그순간까지만 생각이나고

일어나보니

내가.........쓰러져 누워있었고.

목욕하러 가시는 분들이 나를 쳐다보고 지나가시고있었음.

 

나 : 'ㅇ마루.ㄷ지ㅜㄻㄷ ㅁㄷ ㅁ라미 ㅣ당황통곡'

탈의실 한쪽에 있는 선텐하는 플라스틱 침대에 누워있었음.

 

엄마 : "어머!!목욕하다말고 얘가 왜 여기 이러고 누워있어!! "

 

나 : "으헣어헣엏ㅇ허, 엄마, 나쓰러졌었어...ㅠㅠ"

엄마 : "뭐?!?! 쓰러졌어? 보보야~괜찮아?"

 

당연히 이럴줄 알았음. 당연히 이게 정답임.

 

그런데

 

현실은....

 

 

엄마 : "홀딱벗고 여기서 뭐하는거야!!

         몸에 때붙어있는거봐!! "

 

 

 

난 목욕탕왔으니까 홀딱 벗었을 뿐이고, 때불리다 나와서 때붙어있는 것뿐이고.

난 쓰러졌을뿐이고...엄마....

 

 

 

4. 난 20살이됬고, 일단 나이로는 성인이됬음.

그런데....... 예전부터 우리집에서는 당연히 내가 남친이라는 존재가 없을꺼라고 생각함.

내친구들 엄마아빠는 대학가니까 남친생겨? 이런거 물어본다는데....

우리집은? 그런거 금기단어임.. 남친, 술 이런거 절대 대화주제가 될 수 없음!!!!

내가 술도 한잔 못하는줄 알고, 남자는 절대 모르는줄 알고계신것같음.

현실은?

ㅇㅇㅇㅇ, 술!! 자주마시지는 않지만 열심히 마심!! 술에관한 에피들이 많음. 차차 방출하겠음.

ㅇㅇㅇㅇ,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지않겠음...할말없으니까ㅠㅠㅠ

 

내가 오랜만에 집에가서 오랜 친구 '재시기'를 만났음.

 

참고로 '재시기'랑 나는 형동생 사이임ㅋㅋㅋ내가 재시기 형아임.

 

나 : "엄마, 나 친구만나서 밥먹고 영화보고올께"

 

재시기랑 놀다가 집에왔음

 

엄마 : "누구만났어?^^"

나 : "재시기"

엄마 : "남자랑 영화도 보고 밥을 먹었다고???????오우오우오우"

 

 

엄마 : "니가?"

 

동생죠니 : "누나가?"

 

 

 

 

 

아빠 : "................................우씨찌릿쳇"

 

 

 

나도 여자랍니다.

 

 

5. 이건 쫌 야한이야기?!?!?! 쫌 야한이야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저도 찐따베리님의 글 즐겨봐용ㅋㅋㅋㅋㅋㅋㅋ찐따베리님.............♥부끄

 

나도 여자임.

나에게도 2차성징은 찾아오는법...

이건 내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순수한 시절 이야기임.

어느날 내가슴에 뭔가 작은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음.

그것은 가슴이 발달하려고 꿈틀거리는 그런 상황이었음.

 

나 : '아!!이게 뭐디?!?!?! 내가슴이...'딴청

나 : "엄마! 내 가슴이 이상해, 튀어나오려고해"

 

엄마 :"어머~우리딸 이제 가슴이 나오려고 하네^^ 축하해"

이럴줄알았음...

 

하지만

현실은

 

 

엄마 : "갑빠아니야?"

 

 

 

아........갑빠..........그래서 내가슴 지금도 갑빠인가봄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어주신분들...대답할께요ㅋㅋㅋㅋㅋ

"여자김보경,남자친구 없습니다!!!!!!!!!!!!!!!!!!!!!!"

 

'시크남'님 : 보보누님 살빼지마세여ㅋㅋㅋㅋ 누난 지금이 제일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

좋은남자 만나시길 빌게요-ㅋㅋㅋ

난 이세상 모든 남자들이 '시크남'님같았으면 좋겠어요♥ 고마우어...으헝헣엏ㅇ감동해씀.

 

살안빼도 되겠다고 해주신 '난폭한돌고래'님 사랑해요♥

 

'태봉~♥'님 감사드려용>_< 저 애교있눈 뇨자~ 아잉잉부끄

 

'안혜미'님 칭찬 고마워요~ 저 원주에있는 ㅂ여자고등학교 출신이에요

 

'열아홉남자아이'님 미안해요..신랑감이야기 너무길어서 4탄에 올릴께용^*^

 

'으잌'님 저 매력잇눙뇨자 시켜주셔서 감사드려용ㅋㅋㅋㅋㅋㅋ아싸!!제가 제일좋아하는칭찬^^

 

 

 아정말...감동도 없고 재미도없고.

여러분의 황금같고 귀한 시간 뺏은 기분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디만 한번의 기회더주신다면 4탄ㅋㅋㅋㅋ완죤재밌게!!!

 

간호학과 화이팅!!!!!!!!!

 

 전.........아픔이많은여자, 상처잘받아요.

악플은...........제발.............참아주세요.슬픔

 

 

추천 해주실꺼죠?!?!?!?!?

댓글도 남겨주실꺼죠?!?!?!?!?

저는 여러분 댓글 읽을때 너무신나요~

 

감사합니다.아빠딸은 여러분을 사랑해요부끄사랑

엄마마 아빠빠 싸랑해용부끄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보여주세요

 

 20살에 50대 남성과 어쩔수없이 살다가..
갖은 폭행을 당하고..
70대 남성에게는 성폭행과..노동착취까지
당한 호정씨를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무료콩이 호정씨를 구할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38

 

 

 1탄:사진有)☆★☆상크미이고싶은딸과딸바보아빠이야기!!!http://pann.nate.com/talk/310087264

2탄:사진有)☆★☆상크미이고싶은딸과딸바보아빠이야기!!!http://pann.nate.com/talk/310093982

 

 

여러분 잠깐만 봐주세요~

아............잠깐 댓글봤눈데...........ㅋㅋㅋㅋㅋㅋ

안구를 욕보이게해서 죄송합니다!!!!!!!!!!!!!!!!!!!!!!!!!!!!!!!!!!!!!!!!!!!!!!!!!!!!!!!!!!!!!!!!!!!!!!

아..........4탄써야될지 말아야될지 고민되네요ㅠㅠ별로 재미없는거같아서...아몰게써용ㅠㅠ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주간혹간혹 조금 열정적으로 관심가져주시는분이써서...물론 나쁘신분들 아니라는거는 알죠ㅠㅠㅠㅠ 근데 많이 당황스럽고 그래서....ㅠㅠㅠㅠㅠㅠㅠ글계속 써야될지..말아야될지...ㅠㅠ아..ㅠㅠ

 

그냥 친하게지내고싶으셔서 일촌신청하시거나 쪽지하시는건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4탄 안쓸수도있으니까, 지금까지 부족한 제 글읽어주시고 웃어주신

많은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좋은말씀 많이 해주셔서 정말 기뻤어요.

가슴이 벅찬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감사드립니다^*^

 

'남하당김영진'님: 아진짜...김영진씨사진보니까 제가 진짜 욕보였네요...ㅠㅠ

'보보느님'님 : 20살이세요?!?!?반가워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보보느님'의 st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

'그냥 진심'님 : 네~ 앞으로 효도할께요^*^

'으잌'님 : ㅂㅇ여고맞아요ㅋㅋㅋㅋㅋㅋㅋ제가사는집은...쪽지로 물어바주세용♥            

추천수24
반대수0
베플남하당박영진|2010.12.09 00:01
나의 안구를 욕보이게하지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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